메뉴

넷제로(Net zero)봉사단·안산그린리더스클럽, 대부도 대송습지 합동 연안정화활동 실시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넷제로(Net zero)봉사단(회장 박홍규)은 안산환경재단과 시화호생명지킴이가 공동 주최•주관으로 진행한 ‘2025 단체•기업 연계 사회공헌 친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안산그린리더스클럽과 함께 지난 11월 15일 대부도 대송습지 일대 해양쓰레기(어망, 그물 등) 수거 및 주변 환경 정비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홍희관) 탄소중립 실천자과정 4기(회장 박홍규)는 탄소중립에 앞장서고자 ‘넷제로봉사단’을 설립해 다양한 환경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박홍규 회장은 “해안가에 쌓인 쓰레기를 보고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반성하는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친환경 실천 캠페인이 일회성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실천이 필요한 현 시점 앞으로도 여러 기관, 단체와 협력하며 환경 캠페인 및 봉사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 사할린 동포 1세대 아카이빙 조속한 구축 필요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최찬규 안산시의원(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은 지난 11월 24일 열린 제30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사할린 동포 1세대의 생애를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한 아카이빙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최찬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할린 동포의 이주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노동력 수탈 등의 결과였으며, 해방 이후에도 귀국이 허용되지 않아 오랜 기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안산에는 약 900명의 사할린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1세대는 80~90대 고령층이다. 최찬규 의원은 정부와 안산시가 주거, 의료 등 정착 지원을 이어왔지만, 강제이주와 사할린 생활, 귀국, 정착에 이르는 생애 전 과정을 당사자의 목소리로 체계적으로 기록한 사업은 추진된 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카이빙 사업이 1세대 생애 보존과 지역 현대사 자료 확보, 정서적 회복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카이빙은 단순 인터뷰가 아니라 영상, 음성, 문서 등 여러 방식으로 생애를 정리하는 공적 기록 작업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한편 안산시가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에는 해당 사업이 반영되지 않았다. 최찬규 의원은 “정착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