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진보당 정세경 안산시의회의원선거 예비후보, 주민선대위 발족식 성대히 열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정세경 안산시의회의원선거 예비후보 선대위 발족식이 5월 10일 보성프라자 3층에서 성대히 열렸다.

 

정세경 진보당 안산시 사선거구 시의원후보는 100여명의 주민선대위원을 위촉하고 자체 선거사무실에서 선대위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참가한 선대위원 중에서 보상상가 선대위원 연규택 님은 “보성재래시장 노점 문제 해결해 힘을 보태주었다”며 선대의원으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푸르지오 8차 주민인 김영란 선대위원은 “아파트 입대의 대표로 너무 잘 하시는데 꼭 당선을 기원한다”고 간절하게 말하였다.

 

맨발걷기를 하면서 친해졌다고 밝힌 김종섭 님은 “맨발걷기 관산공원 정비에 애써주셨다”고 정세경 후보와의 인연과 활동을 소개했다.

 

정호면 공동선대위원장은 “관산문화체육센터 문제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지역위원장으로서도 잘 했다”면서 "시의원이 아니면서도 현역 시의원보다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정세경 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비록 3인 선거구에서 2인선거구로 불리하게 됐지만, 오히려 양당독점 고인물, 썩은 물 정치를 바꾸는 주체가 확고히 세워진 것”이라며 강조하고, “우리 동네에서 직접정치, 주민정치의 기적을 만들어 내자”고 말했다.

 

이날 모인 주민들과 선대위원들은 이에 호응하며 한결같이 '고인물 썩은물 정치를 새 인물 정세경으로 확 바꾸어내자'고 결의했다.

 

선대위 발족식은 오직 주민편, 정세경의 인물론이 잔잔한 파장을 일으키는 현장이 됐다.

 

이날 가장 뜻 깊은 행사는 100선대위원 한명 한명에게 수여하는 '위촉장 전달식'이었다.

 

정세경 선대위 발족식 일정은 전체 사진촬영으로 마무리했다.


정치

더보기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대위 종교특위’, 회의 개최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 종교특별위원회가 지난 5월 27일 부위원장단 회의를 열고 종교계와 복지 현장의 정책 제안을 청취하며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불교·기독교·천주교 관계자와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이 참석해 종단별 현안과 지역사회 정책 과제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종교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과 정책제안서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종교계가 지역사회에서 수행하는 공익적 역할과 공동체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 논의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기독교계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운영 여건 개선 필요성을 주요 현안으로 제기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 증가로 돌봄 수요가 확대되고 있지만 현장 지원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국가 아동복지시설인 지역아동센터가 시설 임대료와 운영비 상당 부분을 자체적으로 부담하는 구조적 문제를 언급하며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지역아동센터가 단순 보호 기능을 넘어 돌봄과 교육, 급식 지원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음에도 현장의 부담은 지속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