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주관한 ‘2025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도교육청 부문 10회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2025년 상반기와 하반기 모두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적극행정 선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수상작으로 선정된 사례는 본청 감사관 김철우 주무관의 ‘10년 넘게 학교 전기 공짜로 쓴 통신사! 적극 행정으로 밝혀내다!’이다. 이 사례는 이동통신 3사가 학교 내 중계기를 운영하면서도 장기간 전기요금을 부담하지 않은 문제를 적극행정을 통해 밝혀낸 것으로, 미납 전기요금 5년 치를 소급 징수하고 공공기관이 통신사의 전기요금을 대신 부담하던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조치를 통해 학교 예산 누수를 방지하고 공정한 비용 부담 체계를 확립했으며, 해당 사례를 타 시도교육청과 공공기관에 공유함으로써 전국적인 확산에도 이바지했다. 또한, ‘우수’ 수상작으로는 본청 중등교육과 이성웅 주무관의 ‘내 진로가 한눈에! AI 분석 학생 맞춤형 진학 전략,
[참좋은뉴스= 기자] 영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신년 참배를 진행했다. 이번 참배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새해 교육 비전과 목표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봉자 교육장을 비롯해 영천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각 부서 담당 및 장학사 등 약 18명이 참석했으며, 국립영천호국원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통해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했다. 신봉자 교육장은 “새해 참배를 통해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희망찬 별빛 영천교육’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영천교육지원청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영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병오년 새해 다짐식’을 개최하고, 새해 영천교육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번 새해 다짐식은 전입 공무원 소개,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직원 생일 축하, 청렴실천 서약식, 교육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올해 새롭게 전입한 공무원들이 소개되며, 교육 현장에서의 각오와 포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지난 한 해 동안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교육행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실천 서약식이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전 직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청렴 실천을 생활화할 것을 서약하며, 신뢰받는 영천교육 구현에 뜻을 모았다. 신봉자 교육장은 신년사를 통해 “모든 직원이 학생과 학부모, 교육 현장을 중심에 두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실천해 달라”라고 당부하며, “청렴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영천교육지원청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교육지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일부터 7일까지 울산지역 123개 초등학교(소호분교 제외)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한다. 2026학년도 울산지역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는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아동과 지난해 미취학 아동(입학 연기, 취학 유예 등)을 포함해 총 7,033명이다. 지역별로는 강북지역 4,071명, 강남지역 2,962명이다. 이는 지난해 대상자였던 7,777명과 비교해 744명(약 9.6%)이 감소한 수치로,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현상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향후 전입 및 전출 등의 변동 요인에 따라 실제 입학 학생 수는 달라질 수 있다. 각 초등학교에서는 이달 2일과 5일 예비소집을 진행하고, 해당 기간에 참석하지 못한 아동을 위해 7일 추가 예비소집을 한다. 보호자는 배부받은 취학통지서를 지참하고 자녀와 함께 지정된 학교를 방문해야 한다. 만약 질병이나 발육 상태 등으로 취학이 어려운 경우 입학 예정 학교에 취학의무 면제 또는 유예를 신청할 수 있으며, 해외 거주 중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고 학생 및 시민들이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자유 관람 및 겨울방학 융합수학체험캠프를 운영한다. 작년 한 해 동안 대전수학문화관을 찾은 자유 관람 방문객은 1만 2천여 명에 달한다. 대전수학문화관의 1층 수타북스에서는 수학 관련 독서 및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4개의 수학체험관에는 수학적 원리를 재미있게 탐구하며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150여 종의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가 갖춰져 있다. 특히, 2025년 하반기 수학체험관에는 ‘디지털 스트링아트’를 포함한 디지털 수학학습 콘텐츠 6종과 큐브 관련 콘텐츠를 새롭게 보강했다. 2026년 겨울방학 자유 관람은 1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공휴일 제외) 하루 3회차(9시 30분~11시 20분, 1시 20분~15시, 15시~16시 40분)로 운영된다. 이 시간에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대전수학문화관에 방문하면 다양한 수학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수학해설사의 도움으로 전시된 수학콘텐츠에 대한 수학적 원리와 체험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받을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교육지원청은 김제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지역특화산업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지난해 김제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종자, 농생명, 바이오, 특장차, 미래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 대학·기관과 함께 운영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는 학생들이 직접 전기자동차를 제작해 보는 프로젝트학습과 자동차정비자격증 취득반, 특장차 관련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주비전대는 특장차 CAD 설계 교육, 특수목적 모빌리티 생산제조 실무/프로젝트학습, 학과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서는 바이오 분야 실험실습과 체험프로그램이,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에서는 종자, 스마트팜, 바이오식품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됐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이와 별도로 학교에 지역특화프로그램 체험물품 등을 제공해 18개교, 1300여 명의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도왔다. 김윤범 교육장은 “김제교육지원청은 지역특화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참좋은뉴스=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전북교육 정책 방향을 담은 사자성어로 ‘마부정제(馬夫渟蹄)’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중국 원나라 시대 극작가인 왕시푸(王實甫)의 잡극 ‘여춘당(麗春堂)’에서 유래한 마부정제는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뜻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 없이 정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2026년 사자성어를 선정했다고 전북교육청은 강조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마부정제의 각오로 학력신장, 책임교육에 정진해 전북교육이 한국의 중심으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전면 도입된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전북 고교학점제 지원센터'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고교학점제 지원센터는 △학교의 고교학점제 실행력 강화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한 과목 개설 확대 지원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상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구축과 누리집 운영 등을 통해 전북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상시 지원 체계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농어촌 소규모 학교 지원에 특히 공을 들일 계획이다. 농어촌 소규모 학교의 경우 교원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권을 도시 지역 만큼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전북교육청은 12학급 이하 소규모 학교 등 교육환경이 열악한 학교에 우선적으로 강사비와 인력풀을 제공해 선택 과목 개설을 늘릴 계획이다. 과목 범위를 고시 과목뿐만 아니라 학교 밖 교육 과목으로까지 확대하고, 강사 인력풀도 학교 밖 교육 MOU 체결 대학까지 넓히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참좋은뉴스= 기자]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1월 2일 영주시 휴천동에 소재한 충혼탑을 방문하여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실시했다. 이번 참배 행사는 이용택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장학사 및 담당 등 총 20명이 참석하여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공교육을 책임지는 교육행정기관으로서의 사명과 책무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용택 교육장은“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교육이 존재함을 깊이 새기며, 2026년에도 학생 중심의 교육, 신뢰받는 교육행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영주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애국·보훈 정신을 교육 현장에 확산하고,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주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1월 2일 개원을 맞아 시민이 평생교육원 강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개원주간 기획프로그램’ 참여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15일까지 4일간 운영되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원주간 기획프로그램은 2개 분야 14개 강좌로 구성된다. 정규 맛보기 강좌 10개는 디지털·창작·실생활 역량을 주제로 ‘웹툰’, ‘드럼’, ‘생성형 인공지능(AI)’, 커피, 가족 참여(야구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협력기관 연계 강좌 4개는 지역의 전문 자원과 콘텐츠를 활용해 협력 운영함으로써, 지역자원 연계형 평생학습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청은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2026년 1월 2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개원주간 프로그램은 시민이 교육환경과 강좌를 직접 경험하며 새해 학습계획을 세우는 출
[참좋은뉴스=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월 2일 9시 20분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시무식’ 행사를 개최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직원들을 격려하며,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 현장을 묵묵히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해 애쓴 교사들과,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행정과 지원을 맡아준 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세종교육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6년 세종교육의 방향과 관련해 “새해에는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이 조화롭게 소통·융합되는 ‘원융회통(圓融會通)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라며, “학생·교사·학부모는 물론 교육청 내부에서도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 속에서 미래로 나아가는 힘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교육 환경 변화와 관련해서는 “AI와 디지털 전환은 이미 교육 현장의 중요한 흐름이 된 만큼, 우리 교육청 역시 디지털 행정 역량을 점검하고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참좋은뉴스=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학생의 진로·전공 탐색과 과목 선택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고교–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 ‘꿈키움캠퍼스’를 1월 5일부터 1월 2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꿈키움캠퍼스는 예비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16강좌에 총 22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교육격차 해소를 핵심 방향으로 두고, 농어촌·도서 지역 및 소규모학교 학생에게 우선 참여 기회를 부여하여 지역·학교 규모에 따른 학습 기회의 차이를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꿈키움캠퍼스는 과목의 성격과 운영 여건에 따라 온라인 수업, 블렌디드 러닝(대면+비대면), 합숙형으로 운영 형태를 구분했다. 총 16과목 중 온라인 5강좌, 블렌디드 및 합숙형 11강좌로 운영하여, 이론·탐구 중심 과목은 온라인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대면 활동과 실기·실습이 필요한 과목은 블렌디드 및 합숙형으로 학습의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 특히 1월 13일부터 1월 16일까지는 국립목포대학교·국립순천대학교·조선대학교에서 합숙형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 미술 전공 실기 ▲ 무용과 몸 ▲
[참좋은뉴스=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1월 2일 오전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의 희망찬 새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김대중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진과 1월 1일 자 본청 전입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은 영상 시스템을 통해 함께했다. 도교육청 직원들은 신년 하례를 통해 덕담을 나누며, “올 한 해도, 힘과 지혜를 모아 글로컬 전남교육을 완성하자”고 다짐했다. 도교육청 간부들은 이날 시무식에 앞서 목포시 옥암동 부흥산 현충탑을 참배하고 2026년 새해 업무 추진 의지를 다졌다. 김대중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전남교육은 기본을 탄탄히 다지면서 지역과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컬 교육의 중심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AI 기반 미래교육 생태계 구축과 기초학력 책임 교육을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맞춤형 성장을 실현하고, 전남의 문화와 산업을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는 공생교육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남만이 가진 다양성의 힘으로 국제교류와 글로컬
[참좋은뉴스= 기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오창중앙공원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실시했다.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간부공무원들은 참배를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2026년 새해에 충북교육을 더욱 발전시키는 목표를 향해 눈부신 성취를 이룰 것을 다짐했다. 이후, 윤건영 교육감은 본청 직원들과 수인사와 더불어 새해 덕담을 나누고, 화합관에서 월례조회를 실시하며 본격적으로 2026년 업무에 들어갔다. 윤건영 교육감은 월례조회에서 새해에는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목표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며, 2025년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격차를 줄이고 모두의 성장으로 나아가며 모든 학생이 저마다의 배움을 꽃피운 실력다짐 충북교육이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어, 충북교육을 믿고 한마음으로 동행해 학생들의 변화와 성장을 이끈 충북도민과 교육가족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성장의 흐름을 이어 따뜻한 마음으로 배우고 진심을 다해 행한다는 온지성실(溫知誠實)을 화두로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
[참좋은뉴스=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1월 2일 오전 7시 40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앞산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추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신년 참배에는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해 김태훈 부교육감,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 교육청 간부 5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정신을 되새겼다. 강은희 교육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깊이 새기며, 새해에도 교육의 본분을 잊지 않고 책임 있는 교육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