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템페스트, 데뷔 첫 '워터밤' 무대 성공적 마무리! 베트남 관객과 뜨겁게 호흡

  • 등록 2025.11.17 12:13:02
  • 조회수 2

 

[참좋은뉴스= 기자]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데뷔 첫 '워터밤'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템페스트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시 Van Phuc City(반 푹 시티)에서 열린 '워터밤 호치민 2025(WATERBOMB HO CHI MINH CITY 2025)'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두바이, 마카오, 하이난 등 전 세계 각지로 개최 도시를 확장하며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로 자리 잡은 '워터밤'의 첫 베트남 개최로, 공연 전부터 음악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이날 힙하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등장한 템페스트는 'Vroom Vroom(브룸 브룸)'으로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최근 발매한 미니 7집 'As I am(애즈 아이 엠)'의 수록곡 'nocturnal(녹터널)'을 시작으로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 '난장(Dangerous)', 'Bad News(배드 뉴스)',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 등 무대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

 

특히 베트남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꾸몄다. 템페스트는 현지의 인기곡인 'Song Tinh(쏭띵)'을 열창하며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했고,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완벽한 공연을 마쳤다.

 

뜨거운 환호 속 템페스트는 데뷔 첫 '워터밤' 무대임에도 여유 있는 무대 매너와 에너지, 파워풀한 퍼포먼스,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을 물들이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최근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 발매 후 각종 음악 방송에서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로 한 폭의 작품 같은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감성돌'다운 면모를 드러낸 템페스트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템페스트 콘서트 'As I am'을 개최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또한 오는 12월 13일 베트남 탄빈 체육관(Tan Binh Gymnasium)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영방송 VTV3의 초대형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Show It All(쇼 잇 올)'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펼칠 전망이다.


[뉴스출처 : RNX]


정치

더보기
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 사할린 동포 1세대 아카이빙 조속한 구축 필요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최찬규 안산시의원(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은 지난 11월 24일 열린 제30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사할린 동포 1세대의 생애를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한 아카이빙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최찬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할린 동포의 이주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노동력 수탈 등의 결과였으며, 해방 이후에도 귀국이 허용되지 않아 오랜 기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안산에는 약 900명의 사할린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1세대는 80~90대 고령층이다. 최찬규 의원은 정부와 안산시가 주거, 의료 등 정착 지원을 이어왔지만, 강제이주와 사할린 생활, 귀국, 정착에 이르는 생애 전 과정을 당사자의 목소리로 체계적으로 기록한 사업은 추진된 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카이빙 사업이 1세대 생애 보존과 지역 현대사 자료 확보, 정서적 회복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카이빙은 단순 인터뷰가 아니라 영상, 음성, 문서 등 여러 방식으로 생애를 정리하는 공적 기록 작업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한편 안산시가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에는 해당 사업이 반영되지 않았다. 최찬규 의원은 “정착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