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판사 이한영' 무너진 정의를 뚫고 돌아온 판사 지성! 2차 티저 포스터 공개!

  • 등록 2025.11.25 13:31:13
  • 조회수 2

 

[참좋은뉴스= 기자] ‘판사 이한영’이 지성의 존재감을 압도적으로 담아낸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오늘(25일) ‘판사 이한영’ 측에서 공개한 2차 티저 포스터는 무너진 정의의 여신 조각상과 그 앞을 향해 걸어 나오는 지성(이한영 역)의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선글라스를 쓰고 무심한 듯 단단하게 내딛는 그의 발걸음은 과거와 미래의 경계를 넘어 ‘회귀한 판사’ 이한영의 ‘두 번째 삶’을 암시한다.

 

휘몰아치는 잔해 속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무너진 정의의 틈새를 가르며 다시 돌아온 판사의 결의를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더해진 ‘무너진 정의, 돌아온 판사’라는 문구는 이한영이 다시 쓰게 될 정의의 서사, 그리고 그가 마주하게 될 격렬한 선택의 순간들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2026년 MBC 드라마의 포문을 열 ‘판사 이한영’은 2015년 ‘킬미, 힐미’로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지성이 10년 만에 MBC로 복귀하는 작품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특유의 카리스마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온 박희순과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 원진아,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진이 함께해 강렬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또한, 감각적인 연출로 정평이 난 이재진, 박미연 감독, 그리고 김광민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회귀 서사와 법정 스릴러를 결합한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판사 이한영’ 제작진은 “2차 티저 포스터는 회귀해 돌아온 이한영이 휘몰아치는 소용돌이 속에서 다시 걸어 나오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담았다”며 “폭발적인 감정과 신념을 가진 이한영의 두 번째 여정이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낸 2차 티저 포스터로 본격 시동을 건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026년 1월 2일(금)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뉴스출처 : RNX]


정치

더보기
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 사할린 동포 1세대 아카이빙 조속한 구축 필요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최찬규 안산시의원(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은 지난 11월 24일 열린 제30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사할린 동포 1세대의 생애를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한 아카이빙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최찬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할린 동포의 이주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노동력 수탈 등의 결과였으며, 해방 이후에도 귀국이 허용되지 않아 오랜 기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안산에는 약 900명의 사할린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1세대는 80~90대 고령층이다. 최찬규 의원은 정부와 안산시가 주거, 의료 등 정착 지원을 이어왔지만, 강제이주와 사할린 생활, 귀국, 정착에 이르는 생애 전 과정을 당사자의 목소리로 체계적으로 기록한 사업은 추진된 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카이빙 사업이 1세대 생애 보존과 지역 현대사 자료 확보, 정서적 회복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카이빙은 단순 인터뷰가 아니라 영상, 음성, 문서 등 여러 방식으로 생애를 정리하는 공적 기록 작업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한편 안산시가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에는 해당 사업이 반영되지 않았다. 최찬규 의원은 “정착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