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남원시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단계

  • 등록 2026.01.16 12:10:17
  • 조회수 0

-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비상저감조치 시행

 

[참좋은뉴스=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초미세먼지 재난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1월 15일 17시 15분에 발령하여 '미세먼지법' 제18조(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비상저감조치’를 1월 16일 06시부터 21시까지 시행한다.

 

비상저감조치 시행으로 조치사항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건설공사장의 공사시간 조정변경 ▲불법소각 순찰 강화 ▲공공2부제 실시 등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비상저감조치가 추진된다.

 

또한 시는 5등급차량 운행제한, 사업장 및 공사장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주요 도로에 대한 청소 확대하는 등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저감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도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나갈 계획이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실외활동 자제 등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고, 대중교통 이용 등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원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