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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6년 구민상 후보자 접수…3월 9일까지

  • 등록 2026.02.19 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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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제36회 남동구민의 날’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3월 9일까지 2026년 남동구 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구민상은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ž체육 ▲산업진흥 ▲대민봉사의 6개 분야로, 후보자는 남동구에서 2년 이상 연속 거주한 구민이어야 한다.

 

주민이 후보자로 추천될 경우 해당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기관·단체 구성원은 소속 기관 또는 단체장의 추천이 필요하다.

 

다만, 수상 부문 특성에 따라 관내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이 인정된다.

 

접수는 추천서 등 양식과 공적 증빙자료를 첨부해 접수기한 내 구청 총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민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자의 공적 사항을 현지답사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제36회 남동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영예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후보자 추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총무과(032-453-21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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