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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한국코딩교육진흥협회, 광주교육대학교 멀티미디어연구소 초청 코딩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수법 특강 성료

(미디어온) ㈜다산북스가 수준 높은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 강사 양성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다산북스는 4월 20일부터 21, 27, 28일 나흘간 다산북살롱에서 ‘코딩교육지도자 양성과정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다산북스와 광주교육대학교 멀티미디어연구소가 개발한 코딩교육지도자 양성과정 100차시 콘텐츠의 핵심 교수법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코딩교육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광주교육대학교 멀티미디어연구소 연구원들이 교수진으로 직접 나섰다.

교수진들은 특강을 통해 언플러그드·프로그래밍·피지컬 컴퓨팅·해커톤 등 초등 소프트웨어 교육에 필요한 핵심 기능은 물론, 모의 수업·융합 프로젝트·교수설계 등 공교육이 오랜 시간 쌓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교수법 노하우를 제시했다.

초등 소프트웨어 교육 일선에서 다년간 강사 활동 중인 20여 명의 참가자는 나흘간의 강의 내내 높은 열의를 보였다.

한 참가자는 타 양성과정엔 가장 유용하고 유익한 교육학 관련 과정이 없는 경우가 많다며 학교 현장에서 유용한 교수법 및 교육과정에 맞는 교수설계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산북스와 한국코딩교육진흥협회는 이번 특강을 토대로 코딩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수진을 구축하고, 올해 하반기 수준 높은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 강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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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최찬규 안산시의원(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은 지난 11월 24일 열린 제30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사할린 동포 1세대의 생애를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한 아카이빙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최찬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할린 동포의 이주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노동력 수탈 등의 결과였으며, 해방 이후에도 귀국이 허용되지 않아 오랜 기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안산에는 약 900명의 사할린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1세대는 80~90대 고령층이다. 최찬규 의원은 정부와 안산시가 주거, 의료 등 정착 지원을 이어왔지만, 강제이주와 사할린 생활, 귀국, 정착에 이르는 생애 전 과정을 당사자의 목소리로 체계적으로 기록한 사업은 추진된 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카이빙 사업이 1세대 생애 보존과 지역 현대사 자료 확보, 정서적 회복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카이빙은 단순 인터뷰가 아니라 영상, 음성, 문서 등 여러 방식으로 생애를 정리하는 공적 기록 작업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한편 안산시가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에는 해당 사업이 반영되지 않았다. 최찬규 의원은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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