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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제13회 대한체육회장기 시도대항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개최

  • 등록 2025.10.13 1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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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2025년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성주생활체육공원에서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성주군체육회, 성주군소프트테니스협회, 경상북도소프트테니스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제13회 대한체육회장기 시도대항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9개 시·도의 선수 및 임원 약 4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온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수준 높은 경기와 뜨거운 응원으로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올해 대회는 총 12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엘리트 단체전 2개 부 △생활체육 단체전 8개 부 △생활체육 개인전(초심부·어르신부) 2개 부 등 다양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다. 각 부문에서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대회에서는 각 부문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과 개인에게 시상과 표창이 주어졌다. 단체전 엘리트 통합1부에서는 경상북도와 경기도, 엘리트 혼성부에서는 경기도B와 경기도A팀, 남자 신인부에서는 경상북도E와 대구광역시, 남자 40대부에서는 경상북도A와 경가도A, 남자 50대부에서는 경상북도A와 경기도A, 남자 60대부에서는 경기도B와 경상북도A, 남자 70대부에서는 전라남도와 경상북도B, 여자 신인부에서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B, 여자 1부에서는 경상북도A와 경상북도B, 여자 2부에서는 대구광역시 A와 경상북도팀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수상했다.

 

복식 남녀 신인 초심부에서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남자 80세이상부에서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팀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수상했다.

 

종합순위는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경기도, 전라남도 순으로 1~4위에 올랐다.

 

정인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장은 “성주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덕분에 성공적인 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라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규현 성주군체육회장은 “성주군에서 이런 전국 규모의 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선수와 동호인들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성주를 찾아주신 선수단과 임원 여러분께 깊은 환영과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성주군을 비롯한 지역의 생활체육 발전과 전국 소프트테니스 동호인들의 교류 활성화에 큰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북도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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