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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2025년 전세계한민족축구대회’10월 29일 홍천군에서 개최

  • 등록 2025.10.29 11: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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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홍천군은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2025년 전 세계 한민족 축구대회’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홍천군에서 열리는 대회로, 미국·일본·싱가포르 등 15개국 46개 팀(해외 28개 팀, 국내 18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사)전세계한민족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04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되어 올해로 18회를 맞는 역사 깊은 대회다.

 

이 대회는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해외 동포들이 축구를 통해 모국의 정체성과 애국심을 고취하고, 세대 간·국가 간 유대를 강화하는 대표적인 동포 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제23회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 및 ‘제10회 홍천 사과축제’와 함께 개최되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개회식은 10월 30일 오후 6시, 홍천군 토리숲산림공원 축제 행사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며, 축하 공연으로 MC 이창명의 진행 아래 홍진영·김종서·김의영·이도진 등 인기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2년 연속 한민족 축구대회를 홍천군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 축제와 함께 열림으로써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홍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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