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달성군, 관내 도시공원 5개소 ‘아동보호구역’ 지정!

  • 등록 2025.10.31 19:30:17
  • 조회수 5

범죄 예방과 아동보호 위한 안전 조치

 

[참좋은뉴스= 기자] 달성군은 아동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시공원 5개소를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사고 발생 이전에 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예방적 조치로, 어린 자녀를 둔 군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정된 아동보호구역은 ▲테크노폴리스중앙공원(유가읍 봉리 624 일원) ▲미리내어린이공원(화원읍 본리리 113-3 일원) ▲북리어린이공원(논공읍 북리 803-79 일원) ▲모암어린이공원(다사읍 죽곡리 824-7 일원) ▲주거단지 제3호 어린이공원(구지면 응암리 1198-4 일원) 등 총 5개소다.

 

공원에는 기존에 설치된 감시카메라에 더해 아동보호구역임을 알리는 발광 다이오드(LED) 표지판이 추가됐다. 야간에도 높은 가시성이 확보되며 범죄 예방 환경이 조성돼, 부모들의 불안감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달성군은 달성경찰서와 협력하여 해당 공원들을 특별순찰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동보호를 위한 순찰·지도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공원의 안전성을 한층 더 높인다는 방침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서, 아동들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부모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우리 아이들이 위협받지 않는 안전한 공간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달성군]


정치

더보기
김태희 의원, 안산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 추진 정담회 개최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10일(화) 경기도의회에서 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초·중·고등학교 설립 추진 현황과 향후 절차를 점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가 참석해 각 지구별 학교 설립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 투자심사 및 예산 확보, 단계별 행정 절차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안산 지역에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와 안산신길2 공공주택지구,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안산 건건동·사사동 일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안산신길2와 장상은 각각 약 7천여 세대와 1만5천여 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신길2에는 초·중학교가, 장상에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2030년과 2031년 개교를 목표로 각각 설립될 예정이다.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안산 건건동·사사동 일대에는 약 1만4천여 세대 규모의 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며, 유·초·중·고 학생 수는 약 5,300여 명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학교(유2, 초3, 중1, 고1) 설립이 추진될 계획이다. 학생 수 추계는 ▲입주 공동주택 입주세대 전수조사 ▲개발지역 공동주택 계약자 전수조사 ▲주민등록 통계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