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주시 안골·서원·꽃밭정이노인복지관, 지역과 함께하는 ‘작은 나눔, 큰 행복’ 바자회 개최

  • 등록 2025.11.07 15:10:25
  • 조회수 3

3개 노인복지관, 노인 복지 향상 기여 및 나눔 문화 확산 위해 각각 바자회 개최

 

[참좋은뉴스= 기자] 전주지역 노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인복지관 바자회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전주시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안골노인복지관과 서원노인복지관, 꽃밭정이노인복지관 등 3개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나눔, 큰 행복 바자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안골노인복지관은 지난 6일, 서원노인복지관은 6일과 7일, 꽃밭정이노인복지관은 7일 각각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노인복지관 바자회에서는 곡류와 건어물, 젓갈류, 주전부리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으며, 따뜻한 곰탕을 비롯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이벤트와 체험도 함께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노인복지관들은 행사 기간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 노인 지원과 노인복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전주시 노인복지관들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는 등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복지공동체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석초스님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행복을 만드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 복지 향상과 더불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동욱 전주시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주민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바자회를 준비해 주신 복지관 관계자분들과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전주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전주시]


정치

더보기
김태희 의원, 안산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 추진 정담회 개최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10일(화) 경기도의회에서 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초·중·고등학교 설립 추진 현황과 향후 절차를 점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가 참석해 각 지구별 학교 설립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 투자심사 및 예산 확보, 단계별 행정 절차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안산 지역에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와 안산신길2 공공주택지구,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안산 건건동·사사동 일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안산신길2와 장상은 각각 약 7천여 세대와 1만5천여 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신길2에는 초·중학교가, 장상에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2030년과 2031년 개교를 목표로 각각 설립될 예정이다.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안산 건건동·사사동 일대에는 약 1만4천여 세대 규모의 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며, 유·초·중·고 학생 수는 약 5,300여 명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학교(유2, 초3, 중1, 고1) 설립이 추진될 계획이다. 학생 수 추계는 ▲입주 공동주택 입주세대 전수조사 ▲개발지역 공동주택 계약자 전수조사 ▲주민등록 통계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