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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설 “고창고인돌 마라톤대회”이번주 일요일(16일), 4천여명 달린다

  • 등록 2025.11.11 09: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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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제23회 고창고인돌마라톤대회’가 오는 16일 고창공설운동장을 비롯한 고창읍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고창군체육회와 고창군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이 후원한다.

 

마라톤 종목은 ▲하프(공설운동장→월곡지하도→주곡교차로→도산마을→죽림마을→고인돌유적지) ▲10㎞(공설운동장→월곡지하도→돌담교) ▲5㎞(공설운동장→월곡지하도)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4000여명의 마라토너가 코스별로 달리게 된다.

 

대회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마라톤 코스 주요 도로에서 교통이 통제된다.

 

공설운동장에서 주곡교차로, 주곡교차로와 고인돌교차로에서 도산·죽림마을 진입이 금지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올해로 23회를 맞은 고창고인돌마라톤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교통통제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고창고인돌 마라톤대회의 위상을 높이고 한명의 부상자도 없이 모든 참가선수들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고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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