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취업 장애인 주말 여가프로그램 ‘워라밸’ 간담회 성료

  • 등록 2025.11.13 09:30:47
  • 조회수 3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근로 장애인의 행복한 직장생활 지원

 

[참좋은뉴스= 기자]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직업지원팀 주관으로 취업 장애인 주말 여가프로그램 ‘워라밸(Work-Life Balance)’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씩 운영된 ‘워라밸’ 프로그램의 연말 마무리 자리로, 참여자들과 함께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워라밸’ 프로그램은 근로 중인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여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만들기 체험 ▲국악 공연 관람 ▲영화 감상 ▲지역축제 참여 ▲야외 나들이 ▲캠프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운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활동 영상 시청과 참여자들의 소감 나눔이 이어졌으며, 유리공예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 참여자는 “워라밸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소통하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직장생활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여가와 사회적 교류의 기회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근로 장애인분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며 행복한 일터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부여군]


정치

더보기
장윤정 도의원, 안산 학교 환경개선에 87억원 확보
[참좋은뉴스= 한영조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2026년도 안산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총 87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예산은 ▲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 사업 22억9,955만 원, ▲ 경기도교육청 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64억3,035만 원으로 구성된다.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 사업 예산은 성포초등학교 후문 경사로 개선, 성호중학교 학교용 책걸상·사물함 교체, 성포고등학교 교실 및 시청각실 환경개선 등 총 42개교의 교육환경 정비에 투입된다. 노후 시설 개선과 학생 안전 확보, 학습 공간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기초지자체 협력사업 예산은 안산 관내 11개 학교의 창호 교체, 방수공사 등 시설 보수와 안전 강화 사업에 사용된다.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장윤정 의원은 “학교 환경은 단순한 시설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작은 불편이라도 현장에서 체감되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학교와 학부모 의견을 꾸준히 청취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 의원은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