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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대 평생교육원, 제1회 ‘문화의 날’ 개최

색소폰·오카리나·플루트·시니어모델 등 다채로운 무대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에 관객들 큰 호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신안산대학교(총장 지의상) 평생교육원은 지난 11월 14일 오후 6시 30분 국제교육관 1층 국제홀에서 ‘제1회 문화의 날’ 행사를 열고 지역 시민과 교육생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평생교육원에서 운영 중인 색소폰, 시니어모델, 오카리나, 플루트, 노래 과정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익힌 실력을 무대에서 펼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평생교육이 배움의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강좌별 특징을 살린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개회에 앞서 김민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평생교육원이 그동안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면, 오늘 문화의 날은 그 배움이 실제 무대로 연결되는 뜻깊은 시간이며, 수강생 여러분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교육기관으로서, 문화·예술·직업교육 전반에 걸쳐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신안산대학교 지의상 총장은 축사를 통해 “평생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삶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오늘과 같은 문화예술 행사는 지식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제1회 문화의 날 개최를 위해 노력해 주신 평생교육원장님을 비롯한 교수진과 수강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신안산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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