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서울 성동구는 2026년 1분기 성동구 평생학습관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1분기 정기강좌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생활건강, 시민교육,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4개 강좌를 운영한다. 특히 시민교육 분야에서는 저속노화를 위한 SMART 식품 선택법 강좌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고, 꼬리를 무는 독도이야기 강좌를 통해 역사·지리·국제법을 아우르며 독도에 대한 이해와 시민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디지털 분야에서는 재미있는 AI와 함께하는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 강좌를 운영해 스마트폰 기능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디지털 기기가 낯선 구민도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인문교양, 문화예술, 생활건강 분야의 다양한 강좌가 마련돼, 교양은 물론 여가활용과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강좌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성동구청 신속 예약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성동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별도)이다. 1분기 강좌는 2
[참좋은뉴스= 기자] 서울 성동구는 지난 21일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성수IT문화콘텐츠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결정(변경)안'이 원안 가결됨에 따라, 성수동 일대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융복합 산업 혁신지구’로 도약시킬 제도적 기반을 완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진흥지구 면적은 기존 53만9,406㎡에서 205만1,234㎡로 약 4배 가까이 확대됐다. 이는 단순한 공간 확장이 아니라, 성수동의 현재와 미래를 이끄는 산업 구조를 제도적으로 공식화한 결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성동구는 기존 IT·R&D 중심의 권장업종 체계에 성수동의 현재를 이끄는 ‘문화콘텐츠 산업(디자인·미디어·패션)’을 정식으로 포함해, 입주 기업에 용적률·건폐율 완화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성과는 성동구가 주도한 장기적이고 집요한 행정의 결과다. 구는 지난 2021년 ‘성수지구 확장 및 활성화 용역’을 착수한 이래, 무려 5년 동안 서울시 및 관계 기관과 치열한 협의를 이어왔으며, 2024년부터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복잡한 행정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서울시를 설득했다. &n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분관 부산교육역사관은 오는 28일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역사관 영상실에서 학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역사관에서 만나는 수요 명화’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에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교육과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역사관은 교육, 역사, 기록 등을 주제로 한 12편의 영화를 선정했다. 1월 31일 ‘리틀 포레스트’를 시작으로 ‘오세암’, ‘밥정’, ‘라이프 오브 파이’, ‘광해, 왕이 된 남자’, ‘언더독’ 등 다양한 영화를 상영한다.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예약하거나 역사관으로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교육역사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동인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영화 상영이 주민들에게 일상의 쉼표가 되고, 이웃과 함께 감동을 나누는 특별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사)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가 지난 22일 2026년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6년 지방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사업의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귀농귀촌 정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시가 추진 중인 관련 정책에 대한 설명과 홍보가 이뤄졌으며, 귀농귀촌인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활발히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귀농귀촌인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과 교육·정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조성 예정인 귀농귀촌인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실습장의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해당 실습장은 공사 완료 후 트랙터, 굴착기 등 주요 농기계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 김태양 회장은 “김제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촌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오는 2월 6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는 김제시농업기술센터 1층 농촌활력과에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과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함으로써, 신규 농업 인력 육성 및 지역 활력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자는 올해 기준 만 65세 이하(1960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인 자로, △농촌 외 지역에서 농업 외 산업에 종사했거나 종사 중인 자(‘귀농인’) 또는 △농촌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자(‘재촌 비농업인’) 중 농업을 주요 활동으로 하거나 자가 생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농식품 가공·서비스업을 겸업하고자 하는 자다. 특히 귀농인은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6년이 경과하지 않은 자로서 농촌에 실제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할 예정이어야 한다. 지원 자금은 농업창업자금과 주택자금으로 구분되며, 농업창업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 원, 주택자금은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방식은 전액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졸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졸 검정고시 대비반 수업은 오는 2월 24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7주간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운영되며 교육 장소는 김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교육실이다. 수업진행은 현재 입시·교육 현장에서 활동 중인 교육 전문가 강사진을 초빙해 국어, 영어, 수학 등 검정고시 주요 과목을 중심으로 시험 일정에 맞춘 체계적인 대면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오프라인 수업과 연계해 검정고시 대비 교재를 지원하고 EBS 온라인 강의 수강을 병행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수업 외 시간에도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26일부터 오는 2월 12일까지 가능하며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센터 방문 및 전화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교재와 온라인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6일까지 2주간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 및 이력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1년간 행정처분 업체 또는 축산물 이력제 DNA 동일성 검사 불일치 업체 등 식육포장처리업(3), 식육판매업(20), 식육즉석판매가공업(2) 영업자 중 관내 25개소를 자체 선정하여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점검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3명)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하며, 영업장 위생 관리부터 이력 관리까지 ▲축산물 이력 정보(번호) 등 거짓 표시 여부, ▲ 영업별 영업자 준수 사항 준수 여부 등 위반사항을 집중점검 한다. 또,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행정지도)하고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필요시 수거감사(DNA 동일성 검사 등)하고 영업 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 등을 병행해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은 축산물 소비가 가장 많은 시기인 만큼,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2026년 사랑애(愛) 쉼터’ 운영을 앞두고 오는 2월 27일까지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랑애 쉼터는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만경 보건지소, 금구 보건지소 등 3곳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김제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어르신 중 장기 요양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신청은 했으나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전문화된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비롯해 원예·요리·체조 등 다양한 기타 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 기회를 넓히고, 낮 시간 동안 보호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부양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프로그램 이용 어르신을 자택에서 쉼터까지 안전하게 이동시키고, 프로그램 종료 후 다시 가정으로 귀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bs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 마련을 위해 ‘2026년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주택으로 인한 생활 불편과 안전상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주택의 기본적인 기능 회복과 생활 편의 증진을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자 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독거노인 및 주거환경이 취약한 노인가구를 중심으로 하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현장 조사와 주거 실태 확인을 바탕으로, 실제 개선이 필요한 사항 위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노후 시설에 대한 지붕 보수, 단열 및 창호 교체, 화장실·주방 개보수 등 어르신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거환경 개선이 가구별 상황에 맞게 이뤄질 예정이다. 사업은 오는 2월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를 시작하며, 대상자 확정 후 10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 계층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과 자립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사업, 전통시장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 지원사업 등 8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시에 주민 등록된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이후 시는 신청자의 재산 상황, 가구소득, 동일 유형 일자리 참여 횟수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2월 20일까지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할 계획이며, 선발된 참여자는 2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제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참좋은뉴스= 기자] 이현서 부시장이 지역 주요사업장을 직접 돌며 현안 파악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22일, 23일 3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김제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대규모 사업부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장까지 폭넓게 살피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 부시장은 먼저 ▲지평선 제2 일반산업단지 조성, ▲지역활력타운 조성, ▲김제 온천관광지 개발, ▲관광호텔 유치, ▲첨단기술과학단지 조성 사업 등 김제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이끌 핵심 대규모 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방문했다. 특히, 둘째 날에는 새만금 헴프클러스터를 시작으로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국립 새만금 수목원 배후도시용지 등 새만금 내부개발 사업 현장 전반을 점검하며, 새만금 개발이 지역 균형발전과 전북 미래 성장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23일 마지막 날에는 ▲도시재생사업, ▲
[참좋은뉴스= 기자]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이 충주공예전시관 레지던시‘가흥예술창고’4기 입주작가를 오는 2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시각예술 전 분야로 본 레지던시 입주경력이 없는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6명 내외로, 입주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이다. 입주작가에게는 개별 창작공간, 전시,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하며, 월별 창작활동을 원활히 수행한 작가에게는 소정의 창작지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1월 16일부터 오는 2월 2일 오후 5시까지이며, 1차·2차 서류 심사와 3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작가들이 안정적인 창작환경에서 예술적 역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기대한다”며, “새로운 시각과 실험적인 시도를 두려워 하지 않는 역량있는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충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충주문화관광재단]
[참좋은뉴스= 기자] 대구광역시는 물 기업과 물 관련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를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 물산업의 메카,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경상북도·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후원한다. 국내 물기업 37개사가 참여해 총 54개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외 시장을 선도할 신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에는 물 관련 공무원, 기업인, 전문가 등 약 8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단순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춘 행사로 운영된다. ◈비즈니스 매칭 극대화… 중소 물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 이번 행사의 핵심은 물기업과 공공 구매기관 간 구매상담회다. 대구시와 경북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주요 수요기관이 참여해 이틀간 총 16세션에서 참여기업들과 1:1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판로
[참좋은뉴스= 기자]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도 연구개발특구 성과평가’에서 대구연구개발특구가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에 선정돼 국비 20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대덕·광주·부산·전북 등 전국 5개 특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특구 사업 성과 △특구 구성원 만족도 △지자체의 특구 발전 기여도 등 3개 영역, 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대구특구는 기술사업화 부문에서의 압도적인 성과와 함께, 특화산업 구체화와 신규사업 기획 등 특구 발전을 위한 대구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 노력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 냈다. 특히 대구시와 대구특구는 창업공간 부족 문제 해소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해 온 ‘특구 지정변경’을 지난해 12월 확정 짓고, 수성알파시티를 비롯한 대학 및 산학협력 인프라를 특구에 대거 편입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융복합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대폭 확충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확보한 국비 20억 원은 대구특구 내 전략기술 연구성과의 사업화와 지역혁신 실증 스케
[참좋은뉴스= 기자]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케이(K)-헤리티지 열린 박물관 선도’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AI와 연계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농경유산 콘텐츠를 운영하고 체험·경연대회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AI시대 농경유산 디지털화 ▲박물관 전문성 강화와 새로운 전시로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다양한 콘텐츠 추진으로 도민 열린 참여 공간 제공 ▲어린이 농경문화 해설사(도슨트) 신규 양성 등 사업을 추진한다. 전남지역 농경 문화유산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기 위해 AI 디지털 기반을 활용, 세계·국가중요농업유산과 무형 문화유산 등 연구 서적을 발간한다. 또 지난해 한국박물관협회의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체계적 소장품 정보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추진한다. 소장품 세부 정보 등록과 고화질사진 촬영으로 데이터베이스 완성도를 높이고, 대국민 공개 서비스로 개방성과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통 농경문화 조사·연구·전시·학술 활동 등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이색 특별전시회와 학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