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김해시는 3월부터 김해형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인 ‘김해패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김해패스는 시민들이 이용한 대중교통 요금을 지역화폐인 제로페이(김해사랑상품권)로 환급해주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1단계로 청소년 시내버스 이용요금부터 지원을 추진한다. 올해 지원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만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으로, 김해시 외국인과 국내거소 신고가 된 외국국적동포 청소년도 포함된다. 일반 시내버스 기준 월 40회 한도 내에서 최대 3만7,000원까지 지원되며, 월 5,000원의 자부담금을 제외한 금액은 다음 달 제로페이(김해사랑상품권)로 환급된다. 김해패스는 3월부터 김해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교통카드를 등록해 이용하면 된다. 3월 신청자의 경우,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사용한 시내버스 이용요금이 소급해 환급된다. 환급금은 버스 이용 다음 달 휴대전화에 김해사랑상품권 형태로 발송되며, 제로페이 앱에 등록한 뒤 6개월 이내 사용해야 한다. 가맹점 등 자세한 사용처는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좋은뉴스= 기자] 김해시 장유1동은 지난 23일 EBTS협동조합 김해지국(지국장 홍두연)에서 장유1동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390만원 상당의 칫솔과 치약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속적으로 기부를 해주는 EBTS협동조합에서 이번달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장유1동으로 칫솔과 치약을 기부했다. EBTS협동조합은 배달주유, 노인요양 전원마을, 시니어일자리 창출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협동조합으로 주유소업계의 경영난을 극복하고 사회적 약자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2019년 9월에 창립됐다. EBTS협동조합은 꾸준히 식료품 및 생필품을 기탁하는 등 장유1동에 후원하고 있으며 매달 봉사활동을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및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홍두연 지국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주민들을 위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과 기부로 도움이 되고싶다”고 말했다. 이삼주 장유1동장은 “장유1동에 매번 이렇게 기부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우리 동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참좋은뉴스= 기자] K리그2 정식 참가가 확정된 김해FC2008이 2026년 시즌권 판매를 공식 발표했다. 팬들의 성원과 열정을 본격적인 시즌의 에너지원으로 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티켓은 시즌권 1종, 멤버십 2종으로 구성됐다. 김해FC의 홈에서 개최되는 모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티켓이 포함되어 있으며, 등급별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판매가 시작되어 축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티켓정책의 핵심은 최상위 등급인 ‘GAYA Heritage(이하 ‘가야 헤리티지’)’ 시즌권이다. 가야 헤리티지는 김해FC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아낸 VVIP 시즌권으로, 단순 관람권을 넘어 구단의 시즌 운영과 팬 경험 전반을 함께하는 프리미엄 상품이다. 가야 헤리티지 시즌권은 1매 당 110만원, 단 111매 한정으로 판매되며, 특별한 혜택 및 구성은 ▲홈 전 경기 최상급 좌석 관람, ▲전용 시즌권 카드 및 패키지, ▲VVIP 전용 입장게이트 및 컨시어지 운영, ▲익스클루시브 유니폼 제작 증정, ▲구단 주요 행사 및 팬 프로그램 연계 혜택 등이 포함된다. 김해FC는 가야 헤리티지를
[참좋은뉴스= 기자]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내달 27일까지 역사·문화적 보존가치가 있고, 전시·교육에 활용 가능한 목재문화 관련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입 대상은 사방탁자, 반닫이장, 찬탁, 목제 좌등 등 목재질(수종) 식별 가능한 명품 전통가구, 목생활구를 비롯해 소장 가치가 높은 전통 목공용 수공기구 등 목재가공, 산림, 목공예 등에 대한 희귀자료이다. 자료매도신청서 등 서류를 갖춰 김해목재문화박물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문화재보호법에 저촉되는 도굴, 도난, 밀반입 등 불법 행위와 관련된 유물은 매도 신청 불가이며, 최종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유물 신청자격은 개인 소장가, 국가유산청에 등록된 문화유산 매매업자와 법인 또는 단체 등이다. 수증심의위원회 서류 심의를 거쳐 1차 선정되며 실물 접수 후 자료감정평가위원회의 진위여부와 평가액 산정 등 자료 감정, 최종 심의로 구입 대상 유물로 결정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의 유물 공개구입 공고를 참고하고 문의는 김해목재문화박물관, 김해시 산림과 산림교육치유팀으로 하면 된다.
[참좋은뉴스= 기자] 청도군은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청도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본격 가동하며, 이를 기반으로 2026년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조성사업과 연계한 미래 농업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도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된 사업으로개소별 1,500㎡ 규모에 총 12억 원을 투입해 딸기·오이·복숭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조성됐다. 본 사업을 통해 환경제어시스템을 접목한 스마트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 생산 모델을 현장에 적용해 안정적인 농업 생산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에 조성된 스마트팜은 연동형 온실 구조를 갖춘 첨단 농업 시설로, 고설 베드 재배 시스템과 자동 양·배액 공급 장치, 온·습도 및 광 환경 자동 제어 설비 등을 구축했다. 또한 차광·보온 커튼, 순환팬, 측·천창 자동 개폐 시스템 등을 통해 외부 기상 변화에도 안정적인 재배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작물 생육 환경을 정밀하게 관리하고,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여건을 조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연구원은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구감소시대 도시활력, 생활도시 인천구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인천시는 2035년을 정점으로 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저출산·고령화 시대라는 구조적 변화는 도시공간에 영향을 주어 도시 활력 저하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된다. 이러한 점에서 지금까지의 정주인구 확대 중심의 공간정책에서 지역에 거주하거나 체류하면서 활동하는 생활인구 증대에 초점을 두는 공간정책으로의 전환이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생활인구란 주민등록상 주민 이외에 지역을 방문하여 체류하면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주민등록인구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인구의 동적인 행태를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이 연구에서는 생활인구(2024년 기준) 데이터를 활용하여 연령대, 시간대, 행정동별로 생활인구의 분포 특성을 상세히 분석했다. 상주·직장·방문인구로 구분되는 생활인구는 연령대(청년·중년·노년), 시간대(주간/야간우세형, 주중/주말 우세형), 목적별(업무·산업·상업우세형, 방문우세형, 주거우세형)로 다양한 공간적 특성을 보이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시민과 함께 읽고 공감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3색3책 인천북’으로 성인, 청소년, 어린이 분야별 도서 총 3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3색3책 인천북’은 인천시의 한 도시 한 책 독서운동으로, 관내 사서들이 매년 주제를 정해 도서를 선정하고 선포식, 북콘서트, 독서토론회 등 연계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민 독서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주제는 ‘독서의 재발견- AI시대, 다시 바라보는 독서의 가치’로,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변화하는 독서 환경과 시민의 독서 인식을 반영했다. 기관별 도서 추천과 인천북 선정위원회를 거쳐, 총 9,108명이 참여한 시민 투표를 통해 3권의 도서를 최종 선정했다. 성인 분야 선정 도서인 장강명 작가의 '책, 이게 뭐라고'는 말하고 듣는 세계 속에서 작가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읽고 쓰는 행위의 의미와 가치를 깊이 있게 성찰한 에세이이다. 청소년 분야 선정 도서인 김혜정 작가의 '흔들리는 십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은 작가가 만난 십 대들의 솔직하고 생생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는 인천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드림나래(인천청년 면접복장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드림나래’ 사업은 취업 준비 기간의 장기화와 면접 단계 증가 등 변화하는 구직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정책으로, 면접에 필요한 정장 상·하의, 셔츠·블라우스, 구두, 넥타이 등 면접 복장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특히 단순한 면접 정장 대여에 그치지 않고, 취업 준비 초기 단계부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면접 코칭, 퍼스널 컬러 및 스타일 컨설팅, 화장법 지도 등 ‘면접 이미지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취업 성공률 제고를 돕는다. 지난해에는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약 5,000건의 면접 정장 무료 대여가 이뤄졌으며,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올해는 지원 규모를 6,000여 건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대여 기간도 기존 2박 3일에서 3박 4일로 늘려 이용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이용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지가 인천이거나 인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18세부터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시는 1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녹색환경도시 울산을 위한 ‘울산시-환경정책 유관기관 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시와 유관기관 간의 정보공유와 협력을 통해 환경정책 추진에 상승효과를 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울산시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녹색환경지원센터 등 환경정책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회의 주요 내용은 유관기관별 2026년도 사업계획 공유와 유관기관 간 정보교류 및 협력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주요 사업들로는 ▲지속가능발전 활성화 교육 ▲시민참여 탄소중립 실천 운동 ▲기후변화 인식 개선 ▲울산형 생태산업 환경교육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조사·연구 및 전문인력양성 ▲환경기술 개발 및 중소사업장 환경기술 지원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조사·연구 ▲야생동물 구조·치료와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기초자료 확보 사업 등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책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민·관이 함께 지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시는 1월 26일 오후 3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울산항의 전략적 역할을 선제적으로 정립하기 위해 ‘울산항 기반 북극항로 시대 선도 전담(TF) 추진단’ 발족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담(TF) 추진단은 해운·항만·에너지·물류 관련 분야의 관계기관인 울산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및 울산항만물류협회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형 협업 체계로 구성됐다. 북극항로와 관련된 울산항의 기능과 역할을 검토하고, 향후 정책 및 사업 검토의 기초가 될 논의 방향을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에는 울산시 및 추진단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담(TF) 추진단 운영계획 안내, 추진 방향 및 논의 과제 공유 등으로 진행된다. 회의 주요 내용은 액체화물 물동량 전국 1위, 세계 4위의 위상을 지닌 울산항을 중심으로 ▲울산항이 북극항로 시대에 수행할 수 있는 역할과 기능 ▲중앙정부의 북극항로 정책과 연계 가능한 울산항 발전 방향 ▲에너지·조선·항만 산업과의 연계 가능성 ▲향후 논의가 필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울산의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울산 케이티엑스(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기공식에 이어 '울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지구 활성화를 위한 특화전략'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 모형(모델)을 수립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월 26일 오후 2시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 신규지정지구 특화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울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지구 활성화 이행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 사업총괄본부장, 울산연구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지난 8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된 ‘케이티엑스(KTX)울산역 복합특화단지’는 울주군 삼남읍 일원 153만㎡ 부지에 1조 60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수소·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협력지구(클러스터), 전시복합산업(MICE) 시설, 복합상업시설 등 다양한 도심 기능이 집약된 미래형 자족도시로 개발되며, 기업 입주는 오는 2029년부터 시작될 예정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수출입 유관기관 실무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세계적으로 고환율 기조가 지속되고 외환시장 수급 불균형이 심화됨에 따른 지역기업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 분석해 전방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에는 울산시를 비롯해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울산지원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울산지역본부, 울산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상공회의소 등 8개 기관이 참석해 지역 기업체의 환율 변동에 따른 피해 실태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참석 기관들은 고환율로 인한 경영 부담이 중소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공감하고 관련 논의를 이어간다. 울산시는 이번 실무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시는 내연기관차의 전기자동차 전환을 가속화하고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과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특히 전기자동차 차종별 구매보조금과 추가지원금 뿐 아니라 신설된 전환지원금 을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1월 26일부터 신청‧접수에 들어간다. 2026년 사업비로 총 351억 원이 투입된다. 지원 규모는 총 3,000대로 승용 2,480대, 화물 500대, 승합 20대이다. 이 가운데 상반기 공고 물량은 2,100대로 승용 1,736대, 화물 350대, 승합 소형(개인) 8대, 어린이통학 6대다. 구매보조금은 차량 성능(연비, 주행거리)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 1대당 최대 보조금은 △승용 893만 원 △화물 1,885만 원 △승합(소형) 1,912만 원, 승합(어린이 통학용) 1억 806만 원이다. 신청 자격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구매신청 접수일 기준 6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울산시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시는‘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상징 마스코트 디자인’을 공모 주제로‘제16회 울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최초 시민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 창단을 계기로 울산의 도시 상징성과 프로야구단 이미지를 결합한 대표 마스코트를 개발하고, 구단 홍보는 물론 공공디자인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자격은 개인, 기업 등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팀은 2인 이내로 구성 가능하고, 작품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주요(메인) 마스코트 1종의 기본형 2개(공격·수비 각 1)와 응용형 동작 5개(공격 2, 수비 2, 응원 1)를 작품 설명과 함께 자유롭게 구성한 출품 패널과 신청서 등을 갖춰 오는 3월 3일부터 4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내부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0개 작품을 선정해 울산광역시장상 수여와 총 1,500만 원(대상 1,0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심사 결과는 오는 3월 20일 ‘2026 케이비오(KBO)퓨처스리그 개막전(울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시는 지역 투자기업에 대한 행정 지원을 기존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기업에서 행정 지원이 필요한 모든 기업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울산시는 지역 내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의 투자사업에 대한 현장 중심의 투자 상담(컨설팅)과 기업 애로사항 해결, 관계기관 협의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인·허가 기간 단축, 사업비 절감, 정부 규제 개선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친기업 행정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아 왔다. 울산시는 이러한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내 투자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해결하고, 투자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권역별 현장 지원 책임관을 지정·운영해 왔으며, 올해에는 이를 모든 투자기업으로 확대 시행한다. 권역별 책임관은 ▲울산·미포국가산단(남구), 울산테크노산단 등 중부권 ▲온산국가산단, 에너지융합산단 등 남부권 ▲하이테크밸리, 길천·반천산단 등 서부권 ▲울산·미포국가산단(북구), 이화·매곡산단 등 북부권 ▲울산·미포국가산단(동구) 등 동부권으로 총 5개 권역으로 운영된다. 책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