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장수군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후변화 대응 과원 피해저감 시설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사과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내 사과 농가에 저온·서리 피해 예방을 위한 차광시설, 미세살수장치, 방상팬 등 이상기상에 대응할 수 있는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장비들은 개화기 저온 피해를 줄이고 과실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이에 군은 전기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피해예방 시설 설치가 가능한 사과농가를 우선 지원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장수군에 주소를 두고 사과를 재배 중인 농업인이며,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장수군농업기술센터 과수지도팀 및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수군은 해발고도가 높고 일교차가 큰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기상 변화에 따른 과수 피해 우려가 큰 지역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로 잦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예비작가 지원 프로그램 ‘작가가 되는 시간’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을 작가로 발돋움하도록 지원하는 ‘상반기 시민작가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적인 글쓰기 코칭과 체계적인 원고 기획을 통해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스토리’의 정식 작가 승인을 목표로 한다. 강의는 김남금 작가의 지도로 3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개인의 경험과 사유를 글로 작성 방법부터 원고 완성까지, 에세이 집필 및 작가 데뷔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수강 신청은 2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마음 톡톡 생각 쑥쑥, 그림책 수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 학기를 맞은 어린이들이 그림책으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건강한 정서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3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운영되며, 주요 강좌는 ▲나를 알아가는 시간 ▲마음의 모습 찾기 ▲친구의 마음 이해하기 등의 독서 활동 ▲나만의 수제 노트 만들기 ▲힐링가든 테라리움 만들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활동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초등 저학년 시기는 또래 관계가 형성되고 자아가 확립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강좌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단단하게 가꾸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20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문해력향상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2026년 시니어 독서동아리’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부터 운영되는 이번 독서동아리는 어르신의 관심사에 맞춰 기초 문해교육 중심의 ‘글벗모임’과 다양한 분야의 독서 활동을 함께하는 ‘책벗모임’으로 구성됐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동아리 활동이 어르신들께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연수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연수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한국 영화와 문학을 통해 우리 문화의 세계적 위상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하는 ‘세계가 주목하는 K-영화와 K-문학’ 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위원장이 ‘한국 영화는 어떻게 세계의 중심이 됐나’를 주제로 한국 영화의 성장사와 K-컬처 속 위상을 짚어보고, 이어 곽효환 작가가 ‘세계문학으로서의 한국문학, 세계인이 함께 읽는 한국문학’을 주제로 한국 문학의 세계화 과정과 노벨문학상 수상의 의미를 조명할 예정이다. 모집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된 도서를 활용해 학교 수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자,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교과독서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교과독서지원센터는 계양구 관내 초등학교 26개교를 대상으로 매월 선착순 2개교를 선정하여, 교과연계도서 목록 제공부터 도서 배송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해 학교 현장의 수업 편의를 돕는다. 특히 학교 현장의 수요에 따라 어린이자료실의 소장 자료도 함께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의 폭을 넓혔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학교 수업과 연계한 독서활동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도서관의 교육지원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인천 관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하여 추천 도서를 소개하는 ‘학교 서재’ 참여 학교를 오는 23일부터 모집한다. ‘학교 서재’는 학교별 학생·교직원·학부모 단체가 추천한 도서를 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특별 코너에 전시하는 사업으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각 학교만의 개성과 주제를 담은 서가를 매월 새로운 테마로 선보일 예정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서로 연계하여 책을 읽고 권하는 환경을 만들고, 참가학교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서관의 능동적 운영을 통해 소통형·개방형 도서관 문화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주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강좌로 구성하여, 3월 9일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강좌는 ▲유아 대상 ‘그림책 오감놀이터’, ‘감수성 문해력 공방’ ▲어린이 대상 ‘보드판 두뇌원정대’, ‘토론으로 생각쌓기’ ▲성인 대상 ‘당신의 삶이 동화가 될 때(기초)’, ‘시민북큐레이터 양성과정 2급’, ▲어르신 대상 ‘인지·면역건강 체조교실(기초)’ 등 총 7개 과정이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2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은 전화 신청도 병행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진주시는 20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제1차 진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진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 보고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차별 시행 계획 ▲아동권리교육 중장기(2026~2029) 추진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2026년 주요 사업 방향과 중장기 아동권리교육 계획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참여단과 아동·청소년 참여 예산제 운영, 아동권리 교육 실시,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 추진, 아동권리 대변인(옴부즈퍼슨·ombudsperson)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시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아동친화도시의 핵심”이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시정 전반
[참좋은뉴스= 기자] 고흥군은 종합민원실 직원과 강진군 주민복지과·총무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응원하며 교차 기부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 기부에는 양 지자체에서 각각 22명의 직원이 참여해 총 220만 원을 상호 기부했다. 이는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추진됐으며, 지역 발전과 상생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참여 직원들은 기부와 함께 “우리의 작은 마음이 지역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 “지역을 살리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등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고흥군 종합민원실 관계자는 “동료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교차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간 연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전국 농협 창구를 방문해 기부
[참좋은뉴스= 기자] 고흥군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생들의 음악적 감수성을 높이고 고흥 출신 음악인의 업적을 계승하기 위해 2026년 ‘목일신 동요 교실’과 ‘동초 김연수 판소리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흥 출신 은성(隱星) 목일신 선생은 광주학생항일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자 동요 ‘자전거’, ‘자장가’를 작사한 동요 작가로, 한국 아동문학과 음악사에 큰 업적을 남긴 인물이다. 또한, 고흥군 금산면 출신의 동초(東超) 김연수 선생은 중요무형문화재 판소리 ‘춘향가’ 전승자로서 동초 판소리를 정립해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군은 지역 출신 음악인의 문화적 가치를 교육 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우리 음악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2013년부터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동요·판소리 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16개교에서 목일신 동요 교실이, 7개교에서 동초 김연수 판소리 교실이 운영된다. 전문 지도 강사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주 1~2회 초등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
[참좋은뉴스= 기자] 무안군은 농업·농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도시농업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도시농업 활동을 통해 주민 간 교류를 넓히고 생활 속 농업 실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도시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실내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체험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우리 음식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는 27일까지 교육신청서와 참여자 명단 등을 갖춰 무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생활자원팀으로 우편, 방문,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박시린 농촌지원과장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농업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
[참좋은뉴스= 기자] 무안군은 2026년 '신도시주민 농업·농촌 체험 활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법과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추진된다. 신도시 주민이 농업·농촌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우리군 농업·농촌 체험 및 전통장 만들기 체험’으로, 3월부터 6월까지 기간 중 2회에 걸쳐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콩알메주를 활용해 전통 간장과 된장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모집 인원은 2개 반 총 40명으로 남악·오룡 등 신도시 주민 가운데 농업·농촌 체험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2월 27일까지 팩스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시린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 농업과 전통 식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시와 농촌이 상호 이해를 넓히는 장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참좋은뉴스= 기자] 무안군은 치유농업 활성화와 지역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유농업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및 시설 운영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으로, 국가자격으로 지정된 전국 19개 양성기관에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이수한 뒤 농촌진흥청이 시행하는 1·2차 시험에 합격하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무안군민을 대상으로 1·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의 50%(1인 최대 70만원)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총 5명을 선발한다. 선정자는 교육과정을 최종 이수한 후 교육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2026년 3월 31일까지며, 신청자는 치유농업 양성기관 교육생으로 등록한 뒤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 확인증, 교육비 납입증명서 등을 무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생활자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박시린 농촌지원과장은 “치유농업은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확장하는 분야”라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치유농업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치유농업 및 농촌체험 활성화 지원사업
[참좋은뉴스= 기자] 익산시가 예술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 시는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와 함께 익산솜리문화의 숲에서 '새해맞이 어린이 그림 전시'를 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복합문화공간인 익산솜리문화의 숲 2층 '솜리화랑'에서 진행되며, 새해를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희망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다음달 31일까지 전시한다. 시는 지역 전시공간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창작 역량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공모전 형식의 전시를 기획했다. 공모는 '2026년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꿈과 소망'을 주제로 지난해 12월 진행됐으며, 13세 이하 어린이 134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시장에는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등 수상작을 비롯해 어린이들의 개성과 상상력이 담긴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관람 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솜리화랑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시민 모두의 이야기가 자유롭게 펼쳐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