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1월 25일 성료된 제155회 특별전 ‘식민의 시선, 제주 풍경’의 전시 성과를 한 권으로 집약한 도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록은 식민지 시기 발행된 제주 사진엽서를 중심으로, 당시 일제에 의해 기획되고 재구성된 ‘제주의 이미지’를 비판적으로 조명한 전시 내용을 토대로 구성됐다. 도록은 모두 3장으로 구성됐으며, 전시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자료와 해설을 보강해 보다 확장된 내용으로 엮었다. 전시에 소개된 주요 사진엽서 100여 점을 경관·자원·유적·관공서·풍속 등 주제별로 재분류해 고화질 이미지로 수록하고, 각 항목별 핵심 정보와 해제를 함께 담아 자료의 맥락과 의미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구성은 △제1부 ‘제국적 뉴 미디어의 제주 상륙’ △제2부 ‘제국의 시선, 사진엽서에 담긴 제주’ △제3부 ‘묵화에 담긴 침묵의 제주’ 등 3개 주제로 이뤄졌다. 해당 도록은 23일부터 27일까지 선착순 150부를 배부하며, 박물관 누리집 학술자료실 게시판을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다. 박찬식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참좋은뉴스= 기자] 제주도립미술관은 27일 오후 2시 일본 현대미술의 거장 나라 요시토모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 제목은 ‘아티스트는 자유로운 마음을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선택일 뿐, 직업은 아닙니다-제 경우에는’으로, 작가가 자신의 예술 철학과 창작 여정을 직접 관람객과 나눈다. 이번 강연은 현재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국제교류전 《바람과 숲의 대화》와 연계해 마련됐다. 제주와 일본 아오모리현의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전시는 3월 15일까지 진행되며, 나라 요시토모는 참여 작가 자격으로 이번 강연에 나선다. 나라 요시토모(b. 1959)는 일본 아오모리현 출신으로, 일본 네오 팝(Neo Pop) 세대를 대표하는 세계적 현대미술 작가다. 커다랗고 둥근 얼굴에 반항심 어린 표정의 소녀와 귀여운 동물을 주요 소재로 삼아, 우리 내면에 감춰진 고독과 복잡한 감정을 미묘하게 포착하는 작품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그의 작품은 현재 뉴욕 현대미술관(MOMA), 로스엔젤레스 현대미술관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 소장돼 있다. 나라 요시토모 초청
[참좋은뉴스=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언론발전 지원사업’ 공모를 3월 20일까지 실시한다. 이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언론발전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한 심층 보도를 장려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 언론이 공익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2년 차를 맞는 이 사업은 총 4,500만 원 범위 안에서 제주 현안 관련 기획취재·보도 및 특집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내용은 제주 지역 발전과 도민 복지 증진 등을 위한 사항이다. 지난해에는 KCTV 제주방송 대한민국 최초의 생태법인 ‘법인명 곰새기’와 제주MBC 창사특집 ‘공유지의 희극’을 다룬 2건이 선정됐다. 두 사업은 생태법인의 의미를 공론화하고 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하는 성과를 거뒀다. 접수된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언론발전위원회 심사를 거쳐 4월 중 지원 금액과 선정 대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3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우편(등기
[참좋은뉴스= 기자] 경상남도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공동주택 입주 예정자의 안전한 입주를 위해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9일까지 도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굴착면 붕괴와 지반침하 등 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이다. 또한, 저온 양생으로 콘크리트 강도 발현이 지연되면 거푸집이나 동바리 조기 해체에 따른 구조물 안전 저해 우려도 있어, 가시설물도 지반 융해로 인해 전도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이에 경남도는 공동주택 건설 현장 28개소를 대상으로 건축·토목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주요 공정과 위험도가 높은 현장을 중심으로 정밀 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시군 자체 점검에 대해서도 계획 수립 단계부터 결과 취합·분석까지 전 과정을 총괄 관리해 점검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안전관리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땅을 파놓은 구간이 무너지지 않도록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는지, 공사 현장에서 사용하는 가설 구조물이 안전하게 설치되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참좋은뉴스= 기자] 경상남도는 도내 건설업계의 수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목표를 ‘공공분야 하도급 수주율 40%’로 설정하고, 지역 건설사 보호 제도 등 6대 전략 23개 과제를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공공 공사부터 민간 공사까지 지역업체가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공사 수주 마케팅·업체 역량 강화 분야를 함께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현장의 애로를 정확히 짚어 개선하는 ‘핀셋형 지원’을 강화해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도는 우선 지역업체 참여 기반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을 신속히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지역제한경쟁입찰 기준 상향(종합 100억 원 →150억 원, 전문 10억 원→30억 원)을 위한 '지방계약법' 개정 건의 ▲도내 주택건설사업 추진 시 지역업체 참여 비율에 따른 용적률 인센티브 기준 마련 ▲특허공법 선정 시 지역업체 배점 기준 마련 ▲경남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개정을 통한 합리적 공사비 확보 지
[참좋은뉴스= 기자] 경상남도는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지는 콘텐츠 산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년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지원사업을 확정했다. 그동안 대학 협업과 교육 위주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의 기초를 다져왔다면, 올해부터는 전 배경 창작자를 대상으로 기업·지역 연계 프로젝트와 성과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시장 검증을 강화해 경쟁력 있는 초기 단계 콘텐츠 기업 발굴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콘텐츠 창·제작, 사업화, 교육·창업 지원 등 4개 분야 13개 사업에 17억 4천8백만 원을 투입한다. 상상무한대 아이디어 공모전(10개팀)과 콘텐츠 시제품 제작(15개사)을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아이디어 공모전 1위 팀에는 다음 연도 시제품 제작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콘텐츠 고도화 지원(10개사), 마케팅 지원(13개사), 홍보·전시 참가 지원, 스케일업 챌린지(초기기업 20개사, 투자유치 설명회(IR)교육 및 투자유치 지원) 사업을 통해 시제품 단계 콘텐츠의 품질개선과 기능 고도화, 시장진출을 돕는다 콘텐츠 융복합발전소(기업·대학 연계 현장·실습형), 콘텐츠
[참좋은뉴스= 기자]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 섬에서 산다’ 섬살이 체험 지원사업 참가자를 3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수시 관내 10개 섬에서 일정 기간 머물며 섬의 문화와 일상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개인 SNS에 콘텐츠로 제작·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요트 체험 참여와 관련 콘텐츠 제작을 필수 조건으로 포함해 해양관광 자원 홍보를 강화한다. 지난해에는 총 44팀 95명이 참여해 만족도 95%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내실화해 추진할 계획이다. 모집 규모는 총 16개 팀 64명 이내로 팀당 2~4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여수시 외 지역 거주자 중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사전 구매자이다. 참가자는 2박 이상 7박 이하의 체험 기간을 선택할 수 있고, 체험 종료 후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면 팀별 1박당 숙박비는 5만 원과 요트 체험비를 포함한 개인당 1일 4만 원의
[참좋은뉴스= 기자] 여수시와 여수지역건축사회는 지난 19일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피해 주민 안내 및 행정절차 지원 ▲참여 건축사 인력풀 구성·관리·제공 ▲신축 대상 주민 설계·감리비 50% 감면 ▲추진 상황 점검 및 협의 등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재난 피해로 주택을 신축해야 하는 주민에게 설계 및 감리비를 50% 감면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조속한 주거 복구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재난 발생 이후 복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기술적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복구지원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 발생 시 피해 주민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주거를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주거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가정 내 독서문화 형성을 위한 ‘고전 한 스푼, 우리 가족 4컷 동화 만들기’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15팀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하며, 가족이 함께 고전 동화를 읽고 독후활동을 거쳐 4컷 동화를 창작해 보는 강의 및 체험형 과정으로 진행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고전을 읽고 이야기를 새롭게 재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도서관이 가족 창작 활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2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지역 주민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3일부터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 및 마을방과후학교’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강좌로 구성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배움과 돌봄을 지원하는 마을방과후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좌는 ▲유아(6~7세) 대상 ‘스토리 톡 영어’ ▲성인 대상 ‘전통을 그리다, 민화’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으로 읽고 써봐요’ 등 세대를 아우르는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마을방과후학교는 ▲초등 1~3학년 ‘체스 놀이터! 신나는 모험’ ▲초등 2~4학년 ‘읽걷쓰 AI 생각탐험대’ ▲초등 3~5학년 ‘한자어로 키우는 교과 문해력’ ▲초등 4~6학년 ‘마이크로비트로 발명하는 똑똑한 코딩놀이’ ▲중학생 대상 ‘우리 교과문학 함께 읽기’ 등 초·중학생을 위한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어르신 강좌에 한하여 전화 접수도 병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어린이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하여 3월 4일부터 어린이 독서 동아리 ‘책씨앗’과 ‘책나무’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그림책을 매개로 ESG(환경·사회·투명경영)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책씨앗’은 3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ESG 관련 도서를 읽고 토론 등 독후활동을 진행하며,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나무’는 3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ESG 주제 중 '사회' 영역을 중심으로 그림책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활동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 내 역량 있는 시민 저자 발굴을 위한 ‘도서관 출판창작소’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도서관 거점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도서관의 풍부한 자원과 환경을 활용하여 시민이 작가로 데뷔해 자신의 기록을 책으로 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출판 전 과정은 전문성을 갖춘 도서관 사서가 기획자로 참여하여 저자 상담을 시작으로 원고 편집, 책디자인, 유통 단계까지 지원하며, 출간된 도서는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정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출판 경험이 없는 시민을 대상으로 3월 5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정보자료과(032-627-8411)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거점형 늘봄센터는 방학 중 안정적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은 물론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학부모들의 큰 만족을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은 ▲농촌 체험 활동인 ‘딸기 수확 체험’ ▲자연 친화적 감성을 기르는 ‘토피어리 만들기’ ▲집중력과 표현력을 높이는 ‘마술 수업’ ▲전통 식문화를 이해하는 ‘고추장 만들기’ 등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협동심과 창의성을 함양하고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특강에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방학 중 돌봄과 교육이 연계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학교폭력 원스톱 현장지원단 54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현장지원단의 학교폭력 예방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학교 현장에 원스톱 맞춤형 지원을 보다 촘촘히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2026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인천형 갈등조정 지원 계획 안내 ▲‘갈등, 성장의 디딤돌’ 특강(서울전동초 양미정 수석교사)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이해 ▲연대와 자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적 해법 모색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컨설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해 전문성을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은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이라며 “원스톱 현장지원단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존중과 신뢰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장지원단은 올해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돕고 갈등 조정과 사안 처리의 전문성을 높이는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도성훈 교육감은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영종도 내 신설학교(인천운남고, 인천달빛초, 인천윤슬초)의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월 19일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개교업무추진단과 학부모 등이 참여하여, 지난 1차 점검에서 발견된 미비점의 개선 사항을 확인하고 교육환경 조성부터 안전관리 준비, 학사 운영 계획 등 개교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한 곳이 만들어지기까지 통상 5~6년의 시간이 걸리는 만큼, 교육청은 개교업무 추진단을 중심으로 전 과정을 준비해 왔다”며 “교통안전 시설, CCTV, 횡단보도 등 학교 밖 안전환경까지 점검해 학생과 학부모님,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 교육감은 “학교 공간은 학생의 창의력과 확산적 사고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그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교직원과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준비된 이 공간에서 학생들이 미래를 꿈꾸고 AI 시대의 불확실성을 돌파할 수 있는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