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청도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그간의 군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기 위한 ‘2026년도 읍면정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19일 매전면을 시작으로 20일 청도읍, 화양읍, 21일 금천면, 운문면, 22일 풍각면, 각북면, 23일 각남면, 이서면 순으로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군정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인재육성장학금 및 노인복지기금 등 기탁식, 퇴임 이장 공로패 및 신임 이장 뱃지 전달, 읍․면별 핵심 현안보고, 2026년 군정 주요 추진현황, 현안 토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선 군정 추진 성과와 함께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정책 성과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청도군은 공모사업과 국·도비 확보에 전략적으로 대응한 결과, 2026년 본예산 7,500억 원 시대를 열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활 인프라 확충과 복지·돌봄, 농업·관광 전반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 분야에서는 어린이 물놀이터와 청도상상마루 조
[참좋은뉴스= 기자] 영암군 도포면자율방범대가 24일 구학리에 마련된 신축 사무실에서 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안전한 지역 만들기를 다짐했다. 이날 문을 연 사무실은 자율방범대원 근무 환경 개선, 안정 활동 기반 등을 위해 조성된 공간. 순찰 준비와 회의, 다양한 안전 활동 거점으로 활용돼 주민 체감 안전도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사무실 개소가 도포면을 포함한 영암군 전체의 안전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자율방범대 등 민·관 협력 치안 체계를 강화해, 영암군민이 안전 속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암군]
[참좋은뉴스= 기자] 1. 25. 오전 정토회 산하 ‘정토경전대학’ 수강생 일행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때마침 박열의사의 부인이자 사상적 동지인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탄생 123주년을 맞이해 이루어져 그 의미가 남달랐다. 수강생들은 박열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에 대한 삶과 항일투쟁의 생애를 되돌아보며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가슴에 새겼다. 이들 일행은 기념관 측의 안내에 따라 추모의식 / 전시관 관람 / 가네코 후미코 묘소 참배 / 질의응답 / 자체토론 등의 시간을 가졌다. ‘정토경전대학’은 정토불교대학 졸업 후에 이어지는 과정으로, 불교경전을 깊이 공부하고 체득하여 스스로가 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복한 삶을 개척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이끈 정토경전대학 김효영 진행자는 “박열의사기념관을 통해 박열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대한민국을 향한 나라사랑 정신을 새롭게 깨닫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탄생 123주년에 방문하게 되어 더욱 뜻깊었고, 앞으로도 주변의 훌륭한 현충시설을 찾아 나라사랑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 동구는 26일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학장 양형규)와 청년창업지원공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이정화 총장과 양형규 학장 등 양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청년 취·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청년창업지원공간’은 동구 동대전로 310-2와 310-4에 조성된 총 2개 동, 18개실 규모의 시설로, 예비 청년 창업자와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교육·창작 활동, 작품 전시, 시제품 홍보 등 실질적인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거점 공간이다. 협약에 따라 구는 청년창업지원공간 제공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대전보건대학교와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는 해당 공간을 활용해 취·창업 교육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및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게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청년창업지원공간을 중심으로 구와 대학이 역할을 분담해 청년의 도전을 함께 뒷받침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 동구는 지난 23일 산내동 일정을 끝으로 2026 병오년 새해맞이 구민과의 대화 프로그램 ‘구민소통 온(On)마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구민소통 온마을’은 구정 주요 정책과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생활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으로,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동별 여건과 주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돼, 일방적인 설명 중심이 아닌 ‘동네마다 다른 이야기’가 오가는 생활밀착형 현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실시간 QR 설문과 자유 발언을 병행해 주민들이 일상 속 겪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편리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각 동장이 직접 진행을 맡아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구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실시간 QR 설문과 현장 발언을 통해 총 110여 건의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생활 불편 개선을 비롯해 지역 현안, 복지·안전 분야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됐다. 수렴된 주민 의견은 관련 부서에서
[참좋은뉴스= 기자] 광주 광산구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발행 규모는 총 80억 원으로, 최대 15% 할인(선할인 10%+적립금(캐시백) 5%)을 제공한다. 광산구는 광산사랑상품권의 높은 사용률을 고려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선할인+적립금(캐시백)’ 방식을 유지했다. 광산사랑상품권은 광산구 내 5,720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 누구나 1인당 월 50만 원씩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구매·충전 및 이용은 온라인 앱 ‘지역상품권 chak(착)’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참여 금융기관 영업점에서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광산구는 4월부터 광주은행에서도 발급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 편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발행 기간은 2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산사랑상품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시민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광산사랑상품권은 시민의 합리적인
[참좋은뉴스= 기자] 광주 광산구가 시민이 구정의 주인이 되고, 시민 삶과 존엄이 정책의 기준이 되는 진정한 인문 도시를 구현한 성과로, ‘제9회 무등 행정대상’ 행정 혁신 분야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민선 8기 광산구는 자본과 효율이 중시되는 도시 운영에서 벗어나 사람, 관계, 존엄의 가치가 중심이 되는 ‘인문 도시 광산’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왔다. 도시를 ‘사람이 주인이 되는 삶터’로 재정의, 정책의 뿌리, 실행,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이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체계를 설계하고, 구정 전반에서 실천했다. △민선 8기 1호 정책인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 △광산형 자치분권 ‘동 미래발전계획’ △존엄성을 지키는 주거 복지 혁신 ‘살던집 프로젝트’ △시민이 묻고 답하는 풀뿌리 사회적 대화에 기반한 지속가능 일자리 △생각의 힘을 키우도록 지원하는 인문 소양‧지식 확산 등이 ‘인문 도시 광산’을 대표하는 핵심 정책이다. 지난해 96%라는 압도적 시민 만족도를 기록한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은 광산의 주인인 시민의 뜻을 구정에 반영하며, 신뢰를 축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의 표본으로 자리매
[참좋은뉴스= 기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3월 13일까지 2026년 제7기 학부모지원단 ‘데이트’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평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 방식은 온라인 신청서 검토 후 3월 18일 진행되는 인터뷰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이번 7기 단원들은 ▲자원봉사 및 청소년 이해를 위한 전문 교육 ▲‘환경’ 주제의 학부모 기획 프로그램 운영 ▲수련관 내 청소년 활동 보조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선발된 단원에게는 전문 교육 우선 참여 기회와 우수단원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참좋은뉴스= 기자]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변소영)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4일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청도여성단체협의회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과 주요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청도군의 희망찬 미래와 군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새해의 뜻깊은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청도의 밝은 내일을 기원하는 시간으로 시작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며 한 해의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청도’ 조성을 위한 아동복지기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변소영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여성단체가 한마음으로 청도의 미래를 생각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해 온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참좋은뉴스= 기자] 청도군은 지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중대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협업하여 지난 1월 22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지붕공사 시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추락사고의 주요 발생 원인과 예방 대책, 안전보호구 착용의 중요성, 작업 전 안전조치 사항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붕공사는 고소작업이 빈번해 추락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작업인 만큼, 사고 사례 공유를 통해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청도군은 이번 안전교육을 계기로 지붕공사를 포함한 각종 건설현장에 대해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현장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중대재해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교육을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참좋은뉴스= 기자] 청도군은 지난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청도신화랑풍류마을과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열린 '세계정신올림픽 준비를 위한 제2회 국제연합포럼'이 10개국 1,0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상북도 청도군이 후원하고 대구한의대학교와 (사)지구촌정신문화포럼이 주최했으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사)명상학회, (사)산학연구원, (사)원효학회, (사)퇴계학회, (사)한국행정학회 등 국내 대표 학술·연구기관들이 공동 주관하여 행사의 전문성과 위상을 한층 높였다. 'AI 이후의 인류, 정신혁명으로 길을 찾다'를 주제로 내건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과 초지능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에 인간 본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화랑정신의 발상지인 청도를 중심으로 새로운 인류 문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포럼은 화려한 기조연설이 눈길을 끌었다. 윤덕홍 전 부총리와 이달곤 서울대 명예교수는 교육과 정책적 측면에서의 정신 가치를 제언했으며, 박영석 전 mbc사장과 고영섭 동국대 교수는 시대적 과제와 철학적 담론을 제시했고, 장안사 주지 법일 스님과 법동사 주지 능현 스님 등 종
[참좋은뉴스= 기자] 옹진군은 지난 26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관내 7개 면 전체 경로당을 실시간 화상으로 연결하는 '스마트 경로당 시스템'을 활용, 물리적 거리가 먼 도서지역의 특수성을 극복하고 1,160명의 참여 어르신이 동시에 참여하는 이색적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옹진군은 총 1,160명의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단순 주변 환경 정비 중심에서 벗어나, ‘스마트 경로당 매니저’ 등 디지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무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의 사회적 역량 강화와 자존감 회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문경복 군수는 화상 인사말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평생 지역을 지켜오신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다시 흐르게 하는 소중한 계기”라며,“섬이라는 지리적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과 존엄이 흔들리지 않도록 군정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어르신들의 하루하루가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24일, 국무총리실 자원봉사회에서 관내 쪽방 지역을 방문하여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국무총리실 자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쪽방촌 6가구에 총 1,20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연탄을 직접 나르며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연탄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추워지는 날씨에 난방비 걱정이 컸는데, 직접 찾아와 이렇게 큰 선물을 주셔서 마음까지 따뜻해졌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중구 관계자는 “강한 한파 속에 쪽방 주민들을 위해 연탄을 지원해준 국무총리실 자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구에서도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 사회를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 중구는 2026년도부터 환경공무관(공무직) 및 청원경찰 공개채용 시 체력시험 방식과 서류전형 심사기준을 개선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구는 기존 채용에서 중구 주관 체력시험(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을 현장에서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인한 ‘국민체력100’ 인증서(1 ~ 3등급)로 체력시험을 대체한다. 인증서는 채용공고일 기준 180일 이내에 검사한 경우에 한해 인정된다. 이번 제도 개선은 시험 당일 발생할 수 있는 응시자의 부상 위험을 줄이고, 체력 상태에 따른 불이익을 최소화하여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아울러, 기존에는 거주지 및 병역사항 등 적합 여부만 판단하던 서류전형에서 벗어나, 거주기간과 부양가족 수 등을 반영한 서류심사 세부기준도 새롭게 도입한다. 관련 세부 내용은 대전 중구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 게시된 ‘2026년도 대전광역시 중구 공무직 채용시험 사전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체력심사 제도 개선과 서류심사 기준 도입을 통해 응시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채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 중구는 오는 2월부터 구청을 방문해 여권을 수령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차세대 전자 여권 케이스’를 무상 배부하며 고객만족 행정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케이스는 장기간 사용하는 전자여권 내 전자칩의 훼손을 방지하고 보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특히 지난해 실시한 민원인 선호도 조사에서 96%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보급형 반투명 케이스를 제작했다. 이 케이스는 카드 슬롯과 날개형 홀더를 추가해 실용성을 극대화했으며,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중구의 관광명소인 '중구! 오구, 좋구' 콘텐츠와 연결되는 등 구정 홍보 기능도 함께 갖췄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