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 제주분원은 16일, 지역 해양문화유산인 '잠녀의 길' 일대에서 해안 환경을 정화하고 지역의 역사‧문화를 지키기 위한 환경 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16일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해양교육원 인근 '잠녀의 길'을 중심으로 향후 주변 지역까지 점차 활동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해양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동체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체계를 마련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해안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해양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북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각종 공사‧용역‧물품 대금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명절 민생 안정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도내 각급 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각종 대금 신속 집행 및 체불 예방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고, 명절 전까지 계약 대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번 대책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 업체의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교육청은 법령에서 정한 공사의 기성‧준공검사 기간 14일과 대가지급 기한 5일을 각각 7일과 3일로 단축해 운영하도록 안내해 공사‧용역‧물품 계약 대금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신학기를 맞아 학습준비물과 교구‧기자재, 사무용 가구 및 사무용품, 관급자재 등을 구매할 경우 지역업체를 우선 이용하도록 각급 기관과 학교에 안내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김용성 재정복지과장은“지역업체와 근로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 집행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상
[참좋은뉴스=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 교사의 연구 역량 강화와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학습연구년 대상 교사 46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학습연구년은 교사가 2026학년도 1년 동안 학교 현장을 잠시 벗어나 연구와 연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교사가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가 수업 개선과 학교 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선발은 2025년 12월 신청‧모집을 통해 진행됐으며, 지원 교사가 수립한 연구계획서와 교육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확정했다. 2026학년도에는 교사들이 연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도 개선된다. 학습연구년 강의실 외에 교사 간 협의와 소통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고, 강의와 실습 위주의 운영에서 나아가 기관 체험학습도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문성과 교양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연구 주제 수행과 자기계발을 위한 출장과 연수 활동 범위도 넓혀 교사의 선택권과 자율성을 보장할 예정이다.  
[참좋은뉴스= 기자]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이사장 김대중)은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학생외교관들이 12일부터 17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국제개발협력 활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현지 81번 공립학교에서 교육·문화 교류 중심의 협력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개발협력 활동은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의 심화 과정으로, 학생들이 국제사회와 공공외교에 대해 학습해 온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실천해 보는 과정이다. 현지 학생들과의 교육·교류 활동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을 소통과 협력의 경험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학생들은 ‘Hello, Korea – 우즈벡 친구들과 만나는 한국문화’를 주제로 한국 전통놀이, 한글 이름 만들기, 전통 공예, 한복·교복 체험, 전통 간식 체험 등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을 운영했으며, 현지 중등반 학생 100여 명이 함께했다. 현지 학생들은 한국 문화 체험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학교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한국을 한층 더 가까이 배우며 모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고마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장에 참여한 학생들은 “언어와 문화가 달
[참좋은뉴스=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은 1월 15일 육군 제3260부대 4대대, 의성군 가족센터와 각각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서관에서는 각 기관에 순회문고, 견학, 특강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 장병들에게는 자기 계발과 정서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문화 가족들에게는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문화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상호 연계를 통해 지역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 추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향후 정기적인 협의와 정보 공유로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도출 할 계획이다. 이미경 관장은 “지역 군 장병과 다문화 가족들이 독서를 매개로 성장하고 소통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
[참좋은뉴스= 기자]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전북 고창공설운동장에서 동계 강화훈련 중인 백화초등학교 씨름부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혹한 속에서 훈련에 매진하는 학생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재규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약 20개 팀이 참가한 합동 전지훈련 현장을 찾아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현재 태안 지역은 씨름을 초·중·고교와 연계된 대표 전략 종목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매년 우수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태안 씨름부는 지난해 제53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에서 금 3개, 은 1개, 동 2개를 획득했으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동메달 2개를 따내는 등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지재규 교육장은 "이번 동계 훈련의 열정과 끈기가 올해 대회의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학생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태안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성주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1월 15일(목), 성주 관내 초, 중, 고 급식종사자(조리사, 조리원) 44명을 대상으로 성주교육지원청 다온관 시청각실에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학교 급식 업무 종사자 업무 특성을 반영해, 급식종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 급식종사자의 안전보건 준수 사항 ▲ 생명존중 자살 예방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교육을 병행해 급식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급식종사자분들은 현장 작업 비중이 높아 무엇보다도 안전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종사자들이 안전사고 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지도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성주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월 15일, 급여 업무를 처음 맡은 관내 신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급여·연말정산 온보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 귀속 연말정산 및 교육공무직원 퇴직금 관련 업무를 앞두고 신규 지방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 생활의 조기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연수는 2025년 10월 신규 임용된 지방공무원 5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집중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나이스(NEIS) 시스템 처리 절차와 실무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해당 교육은 온보딩(On-boardin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멘토링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되어, 코칭 멘토가 향후 직무 멘토로 활동하며 신규 공무원의 지속적인 업무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권호 교육장은 “급여와 연말정산은 신규 공무원에게 부담이 큰 업무인 만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업무 적응을 돕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신규 지방공무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
[참좋은뉴스= 기자] 교육부는 재외국민의 교육활동 및 외국과의 교육협력 강화를 위하여 1월 15일 인도 델리에 한국교육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원은 교육부 장관이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정체성 교육과 평생교육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외국에 설치하는 재외교육기관이다. 1960년대 일본에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22개국에 47개 원이 설치되어 있다. 교육부는 세계화의 흐름에 따라 점진적으로 한국교육원 설치 국가와 지역을 확대하고, 한국교육원의 역할을 확장해 왔다. 특히,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300K Project, 2023.8.)’을 계기로 유학생 유치가 전략적으로 요구되는 국가에서는 한국 유학 지원을 위한 공적 기반(플랫폼) 역할과 해외 한국어 교육의 거점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으로의 유학 수요 창출과 유학생의 한국 정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세계 인구 1위의 인도는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에 대한 의료 지원과 평화 중재 활동을 통해 우리 국민의 생명과 평화를 지켜준 소중한 우방국이다. 2015년부터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참좋은뉴스= 기자] 교육부, 법무부, 유엔난민기구(한국대표부 대표 김새려)는 1월 15일, 정부서울청사 무궁화홀에서 학생난민 장학생 지원을 위해 정부초청장학생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학생난민 프로그램은 난민캠프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난민 중 학업 의지와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학생을 선발하여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로, 해외에서 이미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독일, 캐나다, 호주, 일본 등이 고등교육을 통한 학생난민 보호와 자립 지원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우리 정부도 ‘제2차 글로벌 난민 포럼(GRF, Global Refugee Forum)*’에 참석하여, 학생난민 프로그램 운영을 국제사회에 공약한 바 있다. 이번 양해각서를 토대로 신설되는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 Global Korea Scholarship) 내 난민 전형은 대한민국의 난민 보호 공약을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성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양해각서는 난민 중에 학업 의지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학생들이 적절한 교육 기회를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우수한 학생난민 장학생에 국내 고등교
[참좋은뉴스=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월 15일 삼성금융캠퍼스(서울)에서 열린 '제1회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금융네트웍스’와 ‘생명의전화’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자리로,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우수모델(‘라이키’, ‘라임’)*의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기업 임원, 학계 전문가, 라이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교장‧교사‧학생‧대학생 멘토, 라임 상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학생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삼성생명금융네트웍스’와 ‘생명의전화’에 기관 표창을, 우수 라이키 학생, 교사, 대학생 멘토, 상담원으로 선정된 이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우수사례를 청취한다. 아울러 축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마음건강 문제는 학교와 가정뿐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책임져야 할 공동의 과제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민간의 전문성과 현장의 경험이 교육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긴밀히 협력
[참좋은뉴스= 기자] 진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5일 오후 2시, 진천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설계와 실행 역량 강화, 교직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 업무를 담당하는 교사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워크숍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안내했다. 또한 충청북도교육청의 교육정책 방향과 각 학교의 비전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참여 교사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사명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은 한 해 학교 운영의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사들이 학교 실정에 맞는 교육과정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따뜻한 관계 형성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진천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광주·전남 행정 및 교육행정 통합이 추진됨에 따라 개방형 직위인 감사관 채용 절차를 보류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전임 감사관이 2026년 1월 1일 자로 퇴직준비교육을 들어감에 따라 후임 감사관의 개방형 직위 채용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최근 광주·전남 행정 및 교육행정 통합과 관련한 특별법안이 마련되면서 감사기구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15일 자로 감사관 채용 절차를 보류하는 변경 공고를 냈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특별법안 발의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해 시험 일정을 보류했다”며 “향후 특별법 의결 등 진행 상황을 살펴 재추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남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청주교육지원청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청주센터에서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겨울방학 꿈자람 학습 동기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청주센터에서 운영하는 맞춤형 학습지원 사업으로, 방학 중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유형별·수준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운영 기간은 2026년 1월 15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청주 관내 초·중학교 12교, 15개 그룹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 그룹은 3~5명으로 구성되며, 그룹별 전담 강사가 배치되어 1주간 집중 지원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자신의 성향을 이해하고 학습 목표를 설정하는 학습 동기 강화 프로그램 ▲주의 집중력과 자기조절력을 기르는 주의집중 프로그램 ▲읽기 이해 및 기억 전략 등 학습 전략 프로그램 ▲의사소통 능력과 정서 표현을 돕는 사회성 및 정서·행동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 개개인의 학습 특성과 필요에 맞춘 통합적 지원이 이루어진다. 특히 학교로 찾아가는 형태의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통해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최소화
[참좋은뉴스= 기자] 청주교육지원청은 1월 15일 관내 유‧초‧중‧특수 학교관리자 165명를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2025년 주요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4대 교육시책, 추진과제, 중점사업에 대한 부서별 주요업무를 안내했다. 특히 충북교육 6대 핵심정책에 따른 청주교육의 추진방향과 주요과제 발표를 통해 ‘포용과 실용’으로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중점사업으로 ‘나답게 채워가는 이색공감 맞춤형 성장 지원’을 통해 기초학력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강화하고, ‘나답게 빛나는 청주쏙! 4구4색’사업을 추진하여 모든 학교의 1교 1특화교육 학교브랜드를 더 깊고 넓게 지원할 예정이다. 박종원 교육장은 “청주교육이 충북교육을 선도하는 핵심역할로 공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모든 학생의 맞춤형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지원 중심의 교육행정을 더욱 내실화하도록 2026년에도 힘차게 도약 할 것이다. [뉴스출처 : 청주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