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2월 31일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도서 15권을 선정·발표했다. ‘비대면 함께읽기’는 인천시민이 지정도서를 함께 읽는 서구도서관의 대표 독서 프로그램이며, 시민의 추천과 투표로 도서를 선정했다. 선정된 도서는 월별로 지정되며, 전문 독서지도강사의 진행 아래 네이버 밴드에서 함께 읽게 된다. 월별 도서 목록은 ▲1월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2월 '혼모노' ▲3월 '다크 심리학' ▲4월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 ▲5월 '백 살이 되면' 등 4권 ▲6월 '불변의 법칙' ▲7월 '최소한의 삼국지' ▲8월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9월 '안녕이라 그랬어' ▲10월 '이상한 과학책' ▲11월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 ▲12월 '트렌드 코리아 2027'이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한 비대면 함께읽기를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더 많은 시민이 책과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첫 번째 함께읽기 도서인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참여 신청은 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학생의 학교 선택권을 확대하고 지역 및 학교 간 교육격차를 해소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2026학년도 강화군 초등학교 공동(일방) 통학구역’을 확정하여 공고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정책은 3월 1일 초등학교 입학 예정자부터 적용되며, 강화 관내 큰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공동(일방) 통학구역으로 전환해 큰 초등학교 취학 예정 아동이 주소이전 없이도 작은 초등학교로 입학할 수 있도록 했다. 적용 대상 큰 학교는 강화초, 합일초, 갑룡초, 대월초, 선원초, 길상초 등 6개교이며, 작은 학교는 불은초, 삼성초 등을 포함한 14개 공립학교이다. 또한, 큰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도 3월 1일 이후 최초 1회에 한하여 주소이전 없이 작은 초등학교로 전학이 가능하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오는 1월 6일 초등학교 예비 소집일을 앞두고, 이번 제도가 큰 학교와 작은 학교의 상생은 물론 농촌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정책 시행은 작은 학교로의 전·입학을 유도하고 복식학급을 해소해, 모둠·협동학습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1월부터 2월까지 관내 교육복지사 미배치학교 사례관리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행복+ 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이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복지사가 사례관리 중인 학생의 가정을 방문해 방학 생활을 지원하고, 학생 개개인의 정서·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생이 직접 선정한 도서를 활용한 독서 활동과 1:1 맞춤 개별 면담을 통한 ‘방학 중 계획과 실천 나누기’, ‘나의 긍정요소 발견하기’ 등이다. 이와 함께 가정과 학교의 수요를 반영해 방학 중 결식 예방 지원도 병행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으로 취약계층 학생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고자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건강하고 의미 있는 방학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1월 2일 오전, 새해를 맞아 연천 현충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을 비롯해 윤남희 교육과장, 정남용 행정과장 등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렸다. 이날 참배를 마치고 연천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하며 『맞춤·성장·미래』의 연천교육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전 직원 새해 인사를 통해 미래로 도약하는 연천교육의 성장을 다짐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신년사에서 “2025년 연천교육은 전체 교육 가족의 열정과 노력으로 늘봄학교 교육부장관 우수상 등 9개의 장관 및 교육감 기관 표창을 받아 ‘작지만 강한 연천’을 증명한 한 해였다”며 “2026년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중심에 둔 연천교육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단단한 연천교육, 더 신뢰받는 교육지원청으로 함께 나아가자”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연천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서산교육지원청은 1월 2일, 새해 업무를 시작하며 서산시 충령각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참배를 실시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지용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과장, 체육인성건강과장, 행정과장이 함께 충령각을 방문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충령각 참배는 새해를 맞아 공교육을 담당하는 교육행정기관으로서의 기본 자세를 되새기고, 2026년 서산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차분히 돌아보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김지용 교육장은 “오늘의 교육은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평화와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2026년 서산교육은 올바른 역사 인식과 공동체 가치를 토대로,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 고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충령각 참배를 계기로, 존중과 책임의 가치를 교육 전반에 녹여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학생의 삶과 성장을 중심에 둔 서산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음성교육지원청은 1월 2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 실천 다짐대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병행하여 실시했으며, 미래를 여는 다올찬 ‘청렴-음성교육’ 실현을 위한 전 직원의 의지를 대내외에 확약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전 직원은 한자리에 모여 청렴 실천 서약문을 낭독하고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며 공직자로서의 청렴한 자세를 가다듬었다. 안병권 교육장은 “2026년의 시작을 전 직원과 함께 청렴 의지를 다지며 출발하게 되어 뜻깊다”며, “음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음성교육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일 오전 8시 30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갖고 병오(丙午)년, 적마(赤馬)의 해 부산교육 발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부산교육은 새해에도 ‘같이 배우고 함께 키우는 교육’을 바탕으로 부산시민·교육가족 여러분과 한마음으로 소통하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며,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교사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특히 2026년에는 미래를 향한 소중한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 AI 시대를 선도하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학력과 마음을 함께 키우는 맞춤교육, 학생과 교사를 모두 지키는 안심교육, 지혜로운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시민교육 등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교육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아이들의 지식과 인성, 역량이 조화롭게 성장하는 부산교육을 실현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참좋은뉴스= 기자] 당진교육지원청은 2일 신년 참배를 통해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며 당진 교육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신년 참배에는 각 과장과 팀장 등 간부공무원 21명이 참석해 당진 나라사랑공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며, 새해 교육 행정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신년 참배는 단순한 의례를 넘어, 한 해 동안 추진할 교육 정책의 방향을 되짚고 교육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과 학교 현장 지원 강화 등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정은영 교육장은 “2026년에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이 흔들리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이 현장 가까이에서 책임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교육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
[참좋은뉴스= 기자] 영덕교육지원청은 2일 초연관에서 2026년 1월 1일 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 및 새해다짐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 대상은 영덕 관내 전입 지방공무원 15명, 신규임용자 2명 등 총 17명으로 교육지원청과 소속기관, 각급 학교로 임지를 배치하고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또한 병오년을 맞이하여 충혼탑을 참배하고 전 직원과 함께 새해 다짐식을 실시하여‘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영덕교육’실현을 위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다. 이성호 교육장은“병오년 새해에 영덕 교육가족이 된 것을 축하하며 공직자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교육행정 업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일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안양시 현충탑(안양5동 소재)을 찾아 국화를 헌화하고 참배하며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현충탑 참배는 경기도교육청과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교육 현장에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국화를 헌화하고 묵념을 올리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공교육을 책임지는 교육행정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승희 교육장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마음에 새기며, 병오년 새해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안양과천교육 실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 지역 교사들이 교육부 주관 ‘2025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전국대회에서 다수 입상했다.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교사의 자발적 수업 혁신 지원하고 교수학습 모형 발굴해 다양한 혁신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열리는 대회다. 올해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이 주관한 지역 예선 대회에는 총 22편의 연구 사례가 접수됐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13편의 우수 사례가 울산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품됐고, 이 중 8편(초등 5편, 중등 3편)이 입상했다. 등급별로 1등급 3편, 2등급 2편, 3등급 3편이다. 이번 대회 시상식은 오는 7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다. 입상한 교원에게는 교육부장관상 수여와 연구 실적 평정점이 부여되며, 우수 입상자에게는 선진사례 연수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교사들의 혁신 수업 역량을 키우고 연구대회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해마다 초중등 우수 입상자를 강사로 초청해 사례 공유 등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송명숙 원장은 “앞으로도 이번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대회 참여로 학생과 교사 모두가 성장하는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독서·인문 교육의 현장 안착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학교 현장 곳곳에 깊이 있는 독서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울산교육청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으로 정의하고, 학생들이 책 읽기를 넘어 질문하고 토론하며 능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의 폭을 넓혀왔다. ▶공부가 아닌 ‘삶’이 된 독서 문화 울산 독서 교육의 중심에는 ‘책 읽는 소리, 학교를 채우다’라는 구호가 있다. 울산교육청은 독서가 일상의 습관이 되도록 ‘하루 15분 함께 읽기, 질문이 있는 독서 토론, 낭독·낭송 대회’ 등 교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촘촘하게 운영했다. 학생들은 매일 책과 만나는 경험에서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대화 속에서 사고의 깊이를 더했다. 특히 지난 11월 문을 연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은 정적인 도서관의 틀을 깨고 체험과 놀이, 상상이 공존하는 복합 독서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이곳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새로운 독서 문화의 거점으로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부산과학체험관에서 일반고 진학 예정인 중학교 3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중3 과학 학력향상 프로그램 ‘고입엔 과학Easy’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과학 기초학력을 탄탄히 다지고, 고교 생활과 대입 입시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여 학교급 전환에 따른 학습 부담을 완화하고 진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중학교 3년간 학습한 과학 교과 내용을 체계적으로 복습하고, 과학체험관 전시물과 연계한 과학 원리 심화 탐구 활동을 통해 개념 이해를 넓힌다. 또한 고교 입학 후 처음 접하게 될 전국연합 학력평가에 대한 안내와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평가 방식과 학습 방향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슬기로운 고등학교 생활’, ‘대입 입시제도의 이해’, ‘학습 동기 강화’,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자세’ 등을 주제로 한 외부 전문가 특강을 운영해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진로 인식을 돕고 프로그램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종환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일반고(자율고, 특목고 포함)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다양한 심화·융합 과목과 소인수 선택으로 미개설된 과목을 온라인으로 개설하여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진로·적성에 따른 맞춤형 학업 설계를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겨울방학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에는 ▲인공지능 수학 ▲국제 경제 ▲과학과제 연구 ▲빅데이터 분석 등 40개의 다양한 강좌가 개설됐으며, 86개 고등학교 629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수업을 기본으로 하며, 일부 과목은 평가 및 체험학습을 위한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온·오프라인 학습 경험을 균형 있게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의 이수 결과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며, 부산온라인학교에서 거점학교로서 과목 개설 및 운영, 나이스(NEIS) 이수 처리 등의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학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일부터 오는 7일까지 부산지역 295개 공립 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 초등 입학대상자는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아동 18,031명(2025.10.30.기준)으로 2025학년도 입학대상자 19,875명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예비소집은 아동의 소재·안전을 보다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대면 방식을 원칙으로 하고, 학부모와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저녁 시간과 주말에도 실시한다. 취학 대상 아동 보호자는 취학통지서 내용과 학교별 안내 사항을 숙지한 후 취학통지서를 소지하고 자녀와 함께 예비소집에 참여해야 한다. 불가피하게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 예비소집일 이전에 아동이 취학할 학교에 문의해야 한다. 특히, 질병이나 발육 상태 등 부득이한 사유로 자녀의 취학이 어려운 보호자는 입학 예정 학교에 취학의무 면제 또는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예고 없이 예비소집 기간에 참석하지 않은 경우, 교육청과 지자체는 유선 연락, 가정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