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15시 3층 대회의실에서 영재교육 대상 학생, 강사,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청송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서는 초등융합디자인, 초등발명소프트웨어, 중등발명소프트웨어의 각 과정을 수료한 지역 학생들의 1년간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역량을 키워온 학생들의 노력을 축하·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정일 교육장은 “오늘 수료식을 맞은 학생들은 영재교육원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도전과 탐구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한 미래 인재들”이라며, “청송 부설영재교육원에서의 배움이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송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피드백과 체계적인 멘토링, 학생 맞춤형 수업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며, 프로그램의 질적 내실화를 통해, 2026년도에도 더욱 발전된 영재교육을 운영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당진교육지원청은 12. 29일 오후 4시 입학추첨관리위원회 위원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배정프로그램을 이용해 ‘ 2026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입학 배정 추첨’을 실시했다. 중학교 무시험 공개추첨은 당진학군, 합덕학군 원서접수 현황, 추첨방식 등을 사전에 설명하고,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지역 초등학교 졸업생 1,712명에 대해 배정을 진행했다. 당진학군의 경우 85%의 학생이 1지망 학교에 배정됐으며, 15%의 학생이 후순위에 배정됐고, 합덕학군은 학생의 희망대로 1지망에 배정됐다. 당진교육지원청은 배정 이후 시에 전입하는 학생 및 타학군·구로 전가족이 거주지를 이전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중학교 재배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학교 재배정 원서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재배정 추첨은 2월 6일에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참좋은뉴스= 기자] 당진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당진롯데시네마에서 ‘2025년 부서소통의 날’을 운영하며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일상적인 업무 공간을 벗어나 직원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당진롯데시네마를 대관해 진행돼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말에 팀별로 참여한 ‘크리스마스 베스트 팀샷’ 사진 콘테스트 시상식을 시작으로, 처음으로 시도한 마술 공연, 그리고 영화 관람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마술 공연은 예상 이상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현장에 웃음과 감탄을 안겼고, 직원들 간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만들어 주었다. 또한 이번 ‘부서소통의 날’은 3개 과가 함께 참여해 부서 간 벽을 허물고 협업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운영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직원들은 서로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었다. 행사에 참석한 교육장은 “교육 행정은 맡은 바 업무에 충
[참좋은뉴스= 기자]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26일 전남외국어고등학교에서 정기홍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를 초청,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한국 정부의 외교정책’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 외교의 역할과 중요성을 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기홍 대사는 ▲ 1945년 이후 형성된 국제질서와 변화 과정 ▲ 미‧중 전략경쟁 등 강대국 간 갈등 심화 ▲ 북러 동맹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분쟁의 파급 효과 ▲ 대한민국 외교정책의 방향과 대응 전략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또한, 한국의 외교력과 소프트파워가 결합된 ‘K-이니셔티브’ 공공외교 정책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사례도 소개했다. 정 대사는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 환경 속에서 국제사회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안목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의 강연이 학생들이 세계를 향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강연 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의 다
[참좋은뉴스=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유아 22개, 초등 34개, 중등 17개 등 총 73개 교실을 신규 지정하고,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과 인공지능(AI) 기반 수업 확산에 나선다. 이번에 선정된 2030교실은 국내외 교육기관과 함께하는 수업교류와 생활 속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AI활용·AI협력 수업, 기후 위기·인구 감소·지역 상생을 다루는 수업 등 학교급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수업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 신규 선정에 따라 기존 133개 교실을 포함해 전남에는 총 206개의 2030교실이 운영될 전망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오는 3월에 2030교실 추가 공모가 이뤄진다. 2030교실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기르는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과 전남이 직면한 ‘2030년 교육 상황에 대비한 수업’을 실천하는 공간이다. 단순한 수업 방식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수업의 본질을 성찰하며 지역이 처한 위기와 과제를 탐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배움을 지향한다. 올해는 AI수업을 한층 강화한다. AI이해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미소와 인사, 공감, 존중을 바탕으로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꾸준히 실천해 온 정진근·이우정 주무관을 2025년 남부‘친절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남부 친절 공무원 선발은 일상 행정 업무 속에서 민원인을 배려하는 친절을 꾸준히 실천한 직원들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직원 상호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민원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품도 수여할 예정이다. 정진근·이우정 두 주무관은 학원 업무를 담당하며 민원인의 요청 사항을 정확하고 신속하고 처리해 왔으며,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상담을 통해 친절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해 왔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국민신문고 민원 만족도 평가에서 ‘매우 만족’과 ‘만족’을 가장 많이 받아 민원인과 교육지원청 간의 신뢰를 강화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변상돈 교육장은 “친절 공무원 선발은 직원들이 친절의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일상 업무 속에서 실천하도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2일부터 16일까지 부산 지역 대학과 시청자미디어센터 등지에서 고등학교 1~2학년 1,159명을 대상으로 ‘교과형·창체형 지역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맞춰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학습과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과형 지역연계 교육과정’은 내년 1월 5~15일까지 경남정보대를 비롯한 부산 지역 9개 대학에서 운영된다. ‘기초 간호 임상 실무’, ‘제과제빵’ 등 총 15개 강좌를 개설하며 일반고(자율고·특목고 포함) 1·2학년 학생 193명이 참여한다. 교과형 과정은 대학의 우수한 강사진과 실습 시설을 활용해 일반고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이나 소인수 희망 과목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교과목 추가 이수 형태로 과목당 2학점(1학년 32시간, 2학년 34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창체형 지역연계 교육과정’은 내년 1월 2~16일까지 부산 지역 15개 대학교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일반고(자율고·특목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학교급식실에 올해 처음 도입한 조리로봇이 조리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교육청이 외부 전문기관과 교육청 자체 분석을 통해 조리로봇 도입 전·후 작업환경을 비교한 결과, 고온·고위험 조리작업이 집중되는 솥 앞 작업시간이 평균 69%, 근력 투입이 필요한 작업횟수는 무려 72%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작업 자세와 신체 동작을 기준으로 분석한 작업 강도 역시 약 50% 감소해 근골격계 부담 등 신체적 위험요인이 크게 완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리로봇 설치 학교 급식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간담회와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부산교육청은 11월과 12월 총 4차례의 간담회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작업환경 개선(82%), 업무 강도 경감(78%), 업무 편의성 향상(74%)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확인했다. 특히 응답자의 90% 이상이 향후 조리로봇 도입 확대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조리종사자들은 “힘들고 위험한 작업을 로봇이
[참좋은뉴스= 기자] 경북교육청은 2025년 학교로 발송하는 공문서의 유통량 감축과 질적 개선에 이바지한 우수교육지원청으로 경산교육지원청과 예천교육지원청을 선정하고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북교육청 산하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전년도 대비 학교 발송 공문서 감축 실적과 공문서 품질 개선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루어졌다. 평가 기준은 △2024년 대비 2025년 학교 발송 공문서 유통량 감축률(증감률) △공문 게시판을 통한 공문 게시 처리 비율 △공문 제목에 공문 성격 명시 비율 △지역별 우수사례 등으로, 공문서 감축과 함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질적 요소를 함께 심사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요자 관점에서 공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핵심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는 방식으로 공문서 품질 향상에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예천교육지원청은 학교 발송 공문 현황을 분기별로 점검·관리해 전년 대비 9.4%의 공문서 유통량 감축 성과를 달성하며,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에 이바지했다.
[참좋은뉴스= 기자]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그동안 축적해 온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정책을 고도화하고 경북형 초등교육의 미래교육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기존에 추진해 온 교육과정 관련 사업을 구조적으로 정리․연계해, 학교 현장에서 더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경북‘아우름 교육과정’, 공동 교육과정 운영 체계 고도화 아우름 교육과정은 경북 도․농 이음교실과 경북형 공동교육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해, 학교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의 방향과 체계를 분명히 한 운영 모델이다. 그동안 학교 간 공동수업이 다양한 형태로 운영됐다면, 2026학년도에는 공동수업–교육과정 편성–컨설팅–성과 공유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 특히 2026학년도에는 자유학구제 운영 지역과 연계해 도․농 이음교실 운영 규모를 확대한다. 자유학구제 지역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해 도시와 농산어촌 학교 간 공동수업이 더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에 따라 도․농
[참좋은뉴스= 기자]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오전, 교육지원청 접견실에서 ‘2025 태안교육발전 유공자(민간분야) 교육감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에서는 정책유공 분야인 ▲충남행복교육지구 ▲학교폭력 예방·해결 ▲학교체육 활성화 부문에서 민간인 3명이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충남행복교육지구 정책유공 부문에서는 홍수련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술놀이단 ‘상상구름판’ 소속으로 활동 중인 홍 씨는 지역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연극 창작 활동을 통해 학생 참여형 문화예술교육을 확산시키고, 학교와 지역을 잇는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학교폭력 예방·해결 정책유공 부문 수상자인 백덕기씨는 태안고등학교 학생보호인력(배움터지킴이)으로 근무하며 학교폭력 예방 활동과 생활지도를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현장 중심의 학생 보호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학교체육 활성화 정책유공 부문에서는 이정은씨가 선정됐다. 태안군체육회 행정지도자로서 태안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운영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참좋은뉴스= 기자]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소속 청소년 동아리 녩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회원들이 예비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31일부터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2층 청소년실에서는 ‘나래이음’소속 중·고등학생이 직접 창작하고 출판한 도서 11종을 전시한다. 학생들이 출판한 도서는 소설 2종과 그림책 9종으로 과천도서관에서 진행한 ‘인공지능(AI) 활용 그림책·오디오북 제작’과정을 통해 이야기 구성과 삽화 제작 역량을 키우며 실제 도서 출판이라는 결실을 이뤘다. 주요 작품은 ▲여름방학의 미스터리를 다룬 소설 ‘귀신과 함께한 어느 여름방학’▲감성적인 그림책 ‘밤의 친구들’, ‘마음 창고’등이다. 출판된 책들은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 정식 판매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상상력과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창작물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과천도서관 청소년실로 문의하면 된다. 조중복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이번 도서 출판은 도서관의 공유학교 프로그램과 청소년 동아리 활동이 연계되어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
[참좋은뉴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030년 6월 개원을 목표로 (가칭)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을 추진한다. 지역 간 유아체험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평한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도교육청은 현재 경기 남부지역(평택)과 북부지역(양주)에 유아체험교육원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경기 동부지역의 유아는 상대적 원거리로 인해 체험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도교육청은 10만여 명의 경기 동부지역 유아를 위해 (가칭)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을 경안초등학교(광주시 경안동 소재) 이전 예정 공간에 설립하기로 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본관 지하 1층, 지상 3층, 별관 지상 2층 규모(연면적 5,462㎡)로 설립할 계획이다. 다양한 실내·외 체험교육 공간을 마련해 도 내 모든 유아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본관 1층은 자연과의 공존을 효과적으로 실현하는 체험교육과정이 이뤄지도록 외부의 놀이공간과 연계해 조성할 계획이다. 2층은 유아가 안전 감각을 키우며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신체운동과
[참좋은뉴스=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30일,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경감과 교육활동 지원 강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동행교육지원단'과 '짝꿍도우미'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교원과 자원봉사자 모두에서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학교 현장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실시했으며, 교사의 수업‧생활지도 집중도 향상과 학생 개별 지원 강화라는 학교지원인력 사업의 성과가 현장에서 확인됐다. '동행교육지원단'은 퇴직교직원이 자원봉사자 신분으로 학교 현장에서 수업 지원, 생활지도 보조, 도서관 업무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만족도 조사 결과 교원 응답자(74명)의 97.6%가 '학교 교육활동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으며, 교육활동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응답은 100%, 사업 지속 필요성 역시 100%로 조사됐다. '짝꿍도우미'는 유‧초등학교 담임교사의 수업과 생활교육을 보조하고, 집중 관리가 필요한 학생의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학교지원 사업으로, 만족도 조사 결과는 교원 응답자 154명 전원이 '활동이 학교 교육활동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시교육청 위(Wee) 센터는 12월 29일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의학과 및 심리상담 전문기관 8곳과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위한 전문심리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문심리치료지원사업은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심리상담 전문가가 소속된 전문기관을 선정하여, 대전시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취약계층 학생 및 심리·정서적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에게 의료·상담·치료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개입이 어려운 심층적인 심리 문제에 대해 전문기관 연계를 통한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광역시교육청 위(Wee) 센터는 관내 의료·상담 전문기관인 지 정신과의원, 이지브레인 정신건강의학과의원, 휴 정신과의원, 비움심리상담센터-연구회, 심리상담센터 나무, 심리상담센터 心, 킴스 아동청소년가족상담센터, 한국심리연구소 대전심리상담센터를 전문심리치료지원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학교·교육청·지역사회 전문기관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학생에 대한 조기 발견과 맞춤형 심리지원을 강화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