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한영조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2026년도 안산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총 87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예산은 ▲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 사업 22억9,955만 원, ▲ 경기도교육청 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64억3,035만 원으로 구성된다.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 사업 예산은 성포초등학교 후문 경사로 개선, 성호중학교 학교용 책걸상·사물함 교체, 성포고등학교 교실 및 시청각실 환경개선 등 총 42개교의 교육환경 정비에 투입된다. 노후 시설 개선과 학생 안전 확보, 학습 공간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기초지자체 협력사업 예산은 안산 관내 11개 학교의 창호 교체, 방수공사 등 시설 보수와 안전 강화 사업에 사용된다.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장윤정 의원은 “학교 환경은 단순한 시설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작은 불편이라도 현장에서 체감되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학교와 학부모 의견을 꾸준히 청취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 의원은
[참좋은뉴스= 김현주 기자]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는 지난 10월22일, 센터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리뉴얼 오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리뉴얼은 이용자 편의 증진, 상담환경 개선, 직원 근무환경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상담공간의 방음과 환기 시스템을 강화하고 전체 공간의 분위기를 밝고 편안하게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일청소년회 방군섭 상임이사와 경기도의회 김철진 의원, 장윤정 의원을 비롯해 센터 직원들이 참석하여 리뉴얼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상담 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경기도의회 김철진 의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안산시 청소년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상담자들도 더 나은 근무 여건 속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의회에서도 청소년 정신건강과 상담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윤정 의원은 “이번 리뉴얼은 단순한 공간의 변화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마음건강을 함께 돌보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도의회도 청소년이 언제든 도움받을 수 있는 지역 기반 상담체계 마련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안산시청 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