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민원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해 효율적으로 처리해야"

  • 등록 2026.01.07 09:31:33
  • 조회수 0

수원특례시, 2025 새빛만남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열고 건의사항 처리 현황 점검

 

[참좋은뉴스=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모든 민원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해 효율적으로 처리하라”고 당부했다.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5 새빛만남 건의사항 추진 상황 보고회’를 주재한 이재준 시장은 “새빛만남, ‘폭싹 속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등 민원창구에서 제기된 다양한 민원을 분류하고, 정리하고, 분석해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지 없는지, 언제까지 처리할 수 있는지 정확하게 안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5 새빛만남’에서 나온 시민들의 건의 사항 접수‧처리 현황을 실·국별로 보고했다. 2025 새빛만남에서 나온 건의 사항은 총 468건이었고, 411건이 처리 완료‧추진 중이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해 9월 8일부터 12월 4일까지 모든 동(44개)을 방문해 ‘2025 새빛만남- 수원, 마음을 듣다’를 열고, 시민들을 만났다. 이재준 시장이 시정 계획, 각 동의 마을 계획을 소개한 후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정해진 질문 내용이나 형식 없이 주민이 질문하면 이재준 시장이 바로 답하고, 질문과 관련된 부서의 실·국장이 보충 답변을 했다.

 

주민들의 건의 사항 중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사안은 즉시 해결해 결과를 안내했다. 예산·설계·법령 검토 등이 필요한 중장기 과제는 로드맵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원을 제기한 시민에게는 민원 처리 과정을 지속해서 안내한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에서 처리할 수 없는 민원은 왜 처리할 수 없는지, 시민이 납득할 수 있게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며 “그렇게 해야 민원인이 이해를 해 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불법 주정차, 쓰레기 불법 투기, 불법 현수막과 같은 반복 민원에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해야 한다”며 “반복 민원이 될 가능성이 있는 민원은 해결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수원시는 새빛만남 건의 사항 점검 보고회를 분기별로 열어 부서별 건의 사항 처리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처리 중인 건의사항은 단계별 처리 현황을 시민에게 지속해서 안내한다. 또 건의 사항과 관련된 현장을 지속해서 점검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