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부산 중구보건소, 부산 유일 엠폭스 예방접종기관 운영

  • 등록 2026.01.13 16:50:41
  • 조회수 0

매주 화·목요일 접종시행... 고위험군 대상 선제적 차단 총력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 중구는 국내 엠폭스(Mpox) 발생이 2023년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현재까지도 산발적인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와 고위험군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엠폭스는 주로 피부 접촉이나 성 접촉 등 밀접한 신체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호흡기 감염병과는 달리 일상적인 접촉을 통한 전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개인위생 관리 및 예방수칙 미준수 시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해외여행 시 모르는 사람과의 안전하지 않은 밀접 접촉(피부․성) 피하기 ▲설치류·영장류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 및 섭취 삼가 ▲의심 증상자가 사용한 수건, 식기 등 물품 접촉 주의 ▲손 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고위험군 예방접종 등이 있다.

 

한편, 부산 중구보건소는 2024년 10월 부산시 엠폭스 예방접종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엠폭스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내 추가 전파 예방을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송교필 중구보건소장은“엠폭스는 예방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을 통해 충분히 통제 가능한 질환”으로 “의료진, 실험실 검사요원, 역학조사관 등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위험군과 엠폭스 환자 접촉자는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예약 후 예방접종을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부산 중구]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