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남교육청, 초등체육교육 및 생존수영교육 지원단 협의회 개최

  • 등록 2026.01.20 11:30:40
  • 조회수 0

2026학년도 대비, 초등체육·생존수영 교육 내실화 본격 논의

 

[참좋은뉴스= 기자] 충남교육청은 19일부터 20일까지 공주 일원에서 ‘2026 충남 초등체육교육 활성화 지원단 및 생존수영교육 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다가오는 2026학년도 충남 초등체육교육 및 생존수영교육 내실 운영을 위한 집단 숙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충남 초등체육교육 활성화 방안 협의회’에서는 ▲초등교사 학교체육 역량강화 연수 지원 ▲초등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및 자료 개발 ▲초등학교체육 활성화 우수사례 발굴 등을 논의했다.

 

그리고 초등학생의 발달단계 및 흥미를 고려한 대면-비대면 스포츠활동 및 체육 관련 행사 아이디어를 공유하기도 했다.

 

2026학년도에는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 연계 특수분야직무연수 과정을 개설하여 도내 초등학교 교사들이 체육교육 관련 직무연수를 이수할 수 있도록 추진키로 의견을 모으기도 했다.

 

‘충남 생존수영교육 지원단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 충남 생존수영교육 운영 계획 초안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생존수영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생존수영교육 인솔 및 지도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장 교사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이동형 수영장, 학교로 찾아가는 생존수영교육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인솔 및 지도과정에 어려움을 느끼는 특수학교, 특수학급, 통합학급 교사를 위해 전문강사 지원 사업을 신설하는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도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직무연수 과정을 개설하여 생존수영교육에 대한 이론적, 실제적 이해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체육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확대는 교육부의 주요 정책 방향이다”라며, “초등교사의 체육교육에 관련된 전문성 신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학교와 지역의 여건을 고려한 충남형 생존수영교육을 입체적으로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수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교육청]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