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정환, DP월드투어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출전… 이승택은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나서

  • 등록 2026.01.21 14:10:50
  • 조회수 2

 

[참좋은뉴스= 기자]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과 이승택(31.CJ)이 DP월드투어와 PGA투어에 출격한다.

 

이정환은 현지시간으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골프클럽(파72. 7,439야드)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시즌 첫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3만 8000 달러)’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환은 “다른 것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회 샷이 불안정했으나 점점 감을 찾아가고 있다"며 "큰 대회에 출전하게 돼 정말 기쁘다. 부담 갖지 않고 즐기면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0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주관으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DP월드투어 시드 2년을 획득했다.

 

이정환은 지난해 12월 남아공에서 열린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를 통해 올시즌 DP월드투어에 처음 출전했고 공동 23위로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현재까지 3개 대회에 참가했고 직전 대회인 ‘두바이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33위에 올랐다.

 

이승택은 현지시간으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 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 코스(파72. 7,210야드)에서 열리는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 우승상금 165만 6000 달러)’에 나선다.

 

이승택은 “지난 개막전에서 아쉽게 컷탈락을 했지만 좋은 경험과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이번 주는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 부담은 내려놓고 즐기면서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승택은 지난해 콘페리투어에서 준우승 1회 및 TOP10 6회 진입 포함 21개 대회서 컷통과하는 활약으로 콘페리투어 포인트 13위에 오르며 2026 시즌 PGA투어 카드를 따냈다. 이승택은 지난주 ‘소니오픈 인 하와이’에서 PGA투어 데뷔전을 치렀다.

 

한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는 이승택과 함께 김시우(31.CJ),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 김주형(24.나이키)이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출처 : KPGA]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