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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수영·사이클 경기력 향상 일조’ 전주시, 문체부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지원 공모사업 선정!

  • 등록 2026.01.22 11: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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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지원(비발행)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참좋은뉴스= 기자] 전주시는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지원(비발행)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직장운동경기부의 운영예산을 지원해 선수단의 훈련환경 선진화, 경기력 향상을 통한 지방체육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공모에 전주시청은 태권도와 수영, 사이클 등 3개 팀이 공모 신청해 총 1억425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지원받은 국고보조금은 훈련용품구입 및 국내외 전지훈련 참가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선수단 운영 내실화와 경기력 향상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앞서 배드민턴팀은 2025년 문체부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7년까지 3년간 총 2억7천만원의 국비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다.

 

노은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직장운동경기부의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성과 창출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태권도·사이클·수영·배드민턴 총 4개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개팀 선수단은 지난해 총 10회의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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