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양시 일산서구, 2026년 새해맞이 첫 확대 간부회의 개최

  • 등록 2026.01.23 12:31:19
  • 조회수 0

구청 10개 부서, 11개 동행정복지센터 참석⋯부서별 현안, 추진사업 보고

 

[참좋은뉴스=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첫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부회의에는 일산서구청 10개 부서의 부서장과 11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이 참석했으며, 2026년 주요 업무계획과 동별 현안 사항을 보고하고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부서별 핵심 추진사업 ▲주요 현안 및 대응 방안 ▲부서 간 협조사항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일산서구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별 연간 업무계획을 사전 검토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한 구청 부서와 동행정복지센터 간 소통을 강화했다.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 “시정 방향에 부합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힘써 달라”며,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