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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업인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 나서

  • 등록 2026.01.23 16: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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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 연계 교육 실시

 

[참좋은뉴스= 기자] 무안군은 여성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재해 예방을 위해 23일 무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65일 안전한 농사’를 목표로 농업인이 스스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과 함께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됐다.

 

특히 최근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해 소규모 농가도 안전관리 의무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교육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박시린 농촌지원과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장 규모와 관계없이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체계 구축 여부를 중요하게 본다”며 “소규모 농가일수록 사전에 안전 기준을 마련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무안군은 2026년부터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농작업 안전 관리자가 농가 현장을 방문해 위험성 평가와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무안군형 농업안전 패키지 사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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