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뉴스= 박명영 기자] 지난해 12월 27일 토요일.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향문학 제25집 출판기념회(회장: 김민지 )’가 시흥예총 2층 이음터 공감에서 있었다.
이날 회원들은 각자의 시를 낭송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가 가진 묘미를 즐기는 장이 되었다.
시향문학 제25집은 지난 1년 동안의 결과물들이다. 올해는 출판사가 바꾸어 백대현 대표가 하는 정기획에서 출판을 하였다. 회원들은 보랏빛 표지의 책을 받아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여러 해 편집장을 맡아 편집을 해온 이연옥 편집장은 “시향문학 제25집을 출간시키고 나니 한해 마무리가 제대로 되는 기분이다.”라며, “회원들과 문학의 향기를 느끼는 시간들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