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강원문화재단, 2026년 G-콘텐츠 아카데미 '강원 콘텐츠 제작 입문과정–강원영화학교'운영단체 공개 모집

  • 등록 2026.01.25 18:11:54
  • 조회수 0

춘천, 원주, 강릉 도내 3개 권역별 최대 2개 영상관련 교육운영 단체 모집

 

[참좋은뉴스= 기자]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영상·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G-콘텐츠 아카데미 '강원 콘텐츠 제작 입문과정–강원영화학교'의 운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 G-콘텐츠 아카데미로 통합, 성장 경로 체계화

이번 모집은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강원영화학교와 강원 콘텐츠 IP 개발지원 사업을 ‘G-콘텐츠 아카데미’로 통합 개편한 이후 처음 진행되는 공모로, IP(한 작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물과 부가산업을 창출하는 지식 재산권) 기획 – 제작 입문 – 제작기술 실습으로 이어지는 체계적 교육 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가 자신의 창작 단계와 분야에 맞춰 과정별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단발성 지원을 넘어 교육 – 제작 – 성과 도출 - 성과 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형 콘텐츠 인재 육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G-콘텐츠 아카데미 통합 성과공유회 운영을 통해 장르별 결과 발표에 그치지 않고, IP간 교류 및 협업 가능성을 확대하는 구조로 개선된다.

 

▲ 7년 간 축적된 성과 위에 구축되는 제작 중심의 교육 운영

강원영화학교는 지난 7년 간 도내 영상 창작자를 발굴·육성해 온 대표적인 교육사업으로, 수료생들이 국내 주요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며 교육 효과를 입증해 왔다.

 

2025년에는 도내 3개 권역별 기본교육을 통해 총 137명의 수강생이 참여했으며, 단편영화 제작 실습을 통해 총 27편의 작품을 제작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친 수강생과 강사진의 작품은 청룡영화상, 전주국제 단편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주요 영화제에서 초청·수상하며, 강원 지역 기반 영상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춘천·원주·강릉 등 도내 3개 권역별로 최대 2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단체는 영화 제작 교육뿐 아니라 비평, 배급, 마케팅 등 영상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영화제작 및 영상문화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 역량을 갖춘 도내 영화·영상관련 단체로 심의를 통해 3개 권역별 최대 2개(최대 2,400만 원까지 지원)까지 운영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접수는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모집 방법과 사업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