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광역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 등록 2026.01.25 18:12:59
  • 조회수 2

전년보다 1.7% 상승…2월23일까지 열람·이의신청

 

[참좋은뉴스= 기자] 광주광역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보상 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를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광주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70% 상승했다. 이는 2025년 상승률(1.47%)보다는 소폭 높아진 수치이나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자치구별 상승률은 남구(2.28%), 광산구(1.89%), 서구(1.55%), 북구(1.54%), 동구(1.32%) 순으로 나타났다.

 

광주시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땅은 동구 충장로2가 15-1번지로, ㎡당 가격이 1105만원이며, 가장 싼 곳은 광산구 등임동 소재 임야로 ㎡당 1010원으로 조사됐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및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각 자치구 민원실에서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해당 자치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부동산평가과)로 이의신청도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외부점검단의 심층심사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변경이 필요한 표준지공시지가는 3월13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설향자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표준지공시지가와 개별공시지가를 공정하고 정확하게 산정해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신뢰성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