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부산시, '2026년 부기테크 투자쇼 X 스타트업 투자자 써밋' 개최!

  • 등록 2026.01.26 08:10:18
  • 조회수 0

1.29.~1.30.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2026년 부기테크 투자쇼 X 스타트업 투자자 써밋' 개최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시는 오는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동구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2026년 부기테크 투자쇼 X 스타트업 투자자 써밋'을 개최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주관하며, 지역 대표 기업설명회(IR) 프로그램인 ‘부기테크 투자쇼’와 스타트업 투자자 전문가 포럼(써밋)으로 구성된다.

 

지역 유망 기업, 부산시 조성 펀드 운용사, 수도권 투자사가 참여해 ▲기업설명회 ▲투자 상담회 ▲기조 강연 ▲패널토론 ▲네트워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11월 부산 유라시아플랫폼에 동남권 지역본부를 설립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시와 함께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이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구현 및 지역기업의 글로벌 성장 기회 제공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시는 지역투자 확대를 위해 부산형 펀드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왔다.

 

▲2024년 미래성장 벤처펀드 ▲2025년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 등 최근 2년간 5천억 원 이상을 조성해 지역투자가 획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은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을 발굴해, 창업 초기부터 성장단계를 거쳐 기업 상장(IPO)까지 이어지는 투자 연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시의 대표적인 ‘투자자-지역기업 투자 매칭 프로그램 행사인 ‘부기테크 투자쇼’의 규모를 더욱 확대해 연 4회의 정기적인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창업 프로그램과 연계 개최하여, 동반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부산의 유망 스타트업들과 함께 수도권 투자유치를 위한 '찾아가는 부기테크 투자로드쇼'를 매월 개최해, 부기테크 투자쇼를 통해 확보한 기업 홍보 성과를 실질적인 투자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수도권과 지역 투자사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B-스타트업 투자포트'도 정기적으로 개최해, 지역기업 투자 포트폴리오 공유 및 공동투자를 촉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투자 확대를 위한 펀드 조성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성장펀드’ 지자체 공모에 참여해, 3년 연속 1천억 원 규모의 창업‧벤처 모펀드 조성에 도전할 계획이다.

 

또한, 초기 창업 및 대학‧학생 창업 기업 지원을 위해 시 출자금 30억 원을 별도 편성해 지역 투자사의 펀드 조성과 성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진수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우리시는 지역투자 확대를 위해 매년 모펀드 조성과 투자 연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라며 “'부기테크'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이 실질적인 투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