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뉴스= 기자] 서울 도봉구가 지난 1월 21일 여성단체도봉구연합회로부터 성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봉구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명옥 여성단체도봉구연합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여성단체도봉구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해 구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성단체도봉구연합회는 도봉구 지역 여성 단체들의 연합회로, 10개 단체 2,28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매년 사랑의 빵 나누기 행사를 비롯해 양성평등 주간 행사 참여 등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