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예천군, 세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 강화

  • 등록 2026.01.26 08:12:10
  • 조회수 0

진료비 지원 확대 및 온라인 신청으로 더 편리하게

 

[참좋은뉴스= 기자] 예천군은 올해부터 세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사업의 지원금을 확대하고 온라인 신청 방식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막내 자녀가 13세 미만인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세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 사업은, 가족 전원이 예천군에 주소지를 둔 경우 연간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기존 5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확대 지원해 다자녀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방문 신청과 함께 온라인 신청을 병행해 대상 가정이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온라인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신청서 1부, 진료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 납입 영수증 1부, 통장사본 1부, 주민등록등본 1부를 첨부파일로 업로드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세자녀 이상 가정의 의료비 부담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