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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역사관, ‘역사관에서 만나는 수요 명화’ 운영

  • 등록 2026.01.26 09: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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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상영…지역 주민 인문학적 소양 높여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분관 부산교육역사관은 오는 28일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역사관 영상실에서 학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역사관에서 만나는 수요 명화’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에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교육과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역사관은 교육, 역사, 기록 등을 주제로 한 12편의 영화를 선정했다.

 

1월 31일 ‘리틀 포레스트’를 시작으로 ‘오세암’, ‘밥정’, ‘라이프 오브 파이’, ‘광해, 왕이 된 남자’, ‘언더독’ 등 다양한 영화를 상영한다.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예약하거나 역사관으로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교육역사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동인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영화 상영이 주민들에게 일상의 쉼표가 되고, 이웃과 함께 감동을 나누는 특별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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