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2026년 사회정서학습 기반 독서문화로 ‘읽걷쓰 AI’ 확산

  • 등록 2026.01.26 12:31:42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정연순)은 ‘모두를 위한 읽걷쓰 AI 융합교육 확장’을 2026년 운영 방향으로 정하고, 사회정서학습(SEL) 기반 독서교육과 취약계층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운영 방향에 따라 서구도서관은 시민의 독서력은 물론 인성과 정서 역량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학교·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읽걷쓰’ 독서문화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사회정서학습 기반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AI 시대의 핵심 역량인 공감·협력·자기조절 능력을 함양하는 독서 활동을 확대한다.

 

또한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으로 ‘책 읽는 가족’ 문화 확산, 교과 연계 프로그램 강화, 독서·사유·실천을 잇는 인문학 캠페인을 중점 추진하여 지역과 연계한 ‘읽걷쓰’실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 및 개별 사업에 분산된 독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정비해, 독서교육 기반의 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을 신설할 예정이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사업은 사회정서학습과 '읽걷쓰'를 결합한 독서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AI 시대에 필요한 문해력과 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