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횡성군, ‘1인가구 남성어르신을 위한 건강한 요리교실 운영’

  • 등록 2026.02.03 08:30:46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횡성군은 1인가구 남성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영양관리 강화를 위해 2월부터 5월까지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영양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영양교실은 혼자 식사하는 시간이 많은 1인 가구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균형잡힌 한 끼 요리 실습과 영양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요리 실습 메뉴는 △토마토 마파두부 덮밥 △통밀 고등어 파스타로 어르신의 기호를 반영하면서도 영양 균형을 고려했다.

 

또한 영양교육으로는 1인가구 식생활 관리 방법과 나트륨지방 줄이는 조리법을 교육할 계획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혼자 사는 남성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고, 영양 불균형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