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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박차

  • 등록 2026.02.03 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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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와 건강관리 시스템 활용해 건강 데이터 실시간 관리

 

[참좋은뉴스= 기자] 금산군은 2026년 보건복지부 업무추진 방향에 발맞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운영에 박차를 가한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 및 건강 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대면·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모바일 기기와 건강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간호사 등 의료 전문인력이 가정과 경로당 등을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측정, 투약 관리, 건강문제 상담 등을 실시하고,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병행해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과 만성질환자를 위해 선제적 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 응급상황 조기 발견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 내 건강 안전망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금산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방문건강관리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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