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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역량활용 참여자 통합교육 추진

  • 등록 2026.02.03 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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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문성·안전 역량 강화를 통한 질 높은 노인일자리 기반 마련

 

[참좋은뉴스= 기자] 전주시니어클럽은 2026년 노인일자리의 안정적 운영과 참여자의 전문성 강화, 안전한 노인일자리 추진을 위해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 통합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통합교육은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 이해도 향상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안전한 노인일자리 환경 조성, 효율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6년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 통합교육은 전주시니어클럽 노인역량활용에 참여하는 1천1백여명의 참여자가 전주학생교육문화관 공연장에 모여서 교육 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관 실무자 및 외부 강사(각 분야의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하여 질 높은 교육이 제공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시의장, 최형렬 도의원이 참석하여 축사로 전주시니어클럽 노인역량활용 참여자들의 통합교육 추진을 격려하고, 2026년 노인일자리 시작을 축하했다.

 

전주시니어클럽 김효춘 기관장은 “이번 통합교육은 단순 교육을 넘어서, 노인역량활용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참여자들에게 소속감과 결속력을 심어주는 뚯깊은 시간일 것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역할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안전하고 전문적인 활동을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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