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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 등록 2026.02.04 13: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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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창업 연계를 위해 2026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 이천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은 ▲통합돌봄매니저 양성과정 ▲스마트회계실무자 양성과정 ▲도배전문기술 창업과정 ▲공동주택관리소 ERP실무자 양성과정 ▲청소·정리수납 통합서비스과정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과정마다 다르며 통합돌봄매니저양성과정과 스마트회계실무자양성과정은 2월 4일부터 신청·접수를 진행 중이며, 도배전문기술창업과정은 2월 9일, 공동주택관리소ERP실무자 양성과정은 2월 23일, 청소·정리수납 통합서비스과정은 3월 30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접수 방법은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문 접수 또는 새일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천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은 면접을 통해 과정별 20명을 선발하며, 관련 분야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일대일 맞춤형 직업상담, 이력서 컨설팅, 동행 면접 등을 함께 지원해 전문적인 실무능력 양성 후 바로 취·창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해 기업과 사전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 수료 후 즉시 취업 연계가 가능한 기업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신규 개설했다.

 

또한 훈련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훈련 기간 중 출석률 80% 이상인 경우 1회 10만 원(최대 4회)의 참여 촉진 수당을 지급한다. 단, 중도하차자, 제적자,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지원수당 수급자는 제외된다.

 

이천새일센터는 양질의 취·창업처를 발굴하기 위해 일자리 유관기관 및 기업체 인사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일자리 협력망을 운영 중이며, 그 결과 매년 직업교육훈련 수료생의 취업률이 7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천새일센터는 구직 희망 여성에게 취업 준비 및 진로 탐색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을 위한 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집단 취업 상담, 동행면접, 여성창업 초기물품 구입비 지원 등 활발한 여성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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