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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고혈압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 등록 2026.02.04 19: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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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군위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2월 4일부터 4월 8일까지 9주간, 지역 내 경로당에서 고혈압 환자 13명을 대상으로‘고혈압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고혈압의 효과적인 관리와 합병증 예방,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운영하며,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한 참여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한방공중보건의를 초청하여 건강상담 및 침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심뇌혈관질환 관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과정 동안 참여자 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공감을 통해 참여도를 높이며,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가정에서도 혈압·혈당 수치 변화를 확인하고 관리해 볼 수 있도록 혈압계와 혈당계를 대여해 주어 지속적인 자가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영국 보건소장은“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인 선행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은 약물치료외에도 영양관리, 규칙적인 운동,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등을 통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관리 교육과 홍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군위군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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