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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파이팅 넘치는‘2월 직원 소통의 날’개최

  • 등록 2026.02.04 19:50:39
  • 조회수 9

설 연휴 대비 시민불편 최소화 당부 및 직원 소통의 장 마련

 

[참좋은뉴스= 기자] 거제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 △직원 공감토크 △시장 당부 말씀 △‘거제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2025년 의료급여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공은미 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해 국가보훈부 및 보건복지부 업무유공 표창(신원희·최수은 주무관)이 전수됐다. 이어 이달의 우수공무원(문화예술과 류선영외 3명)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농업지원과 신서희외 5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적극행정 최우수상을 받은 신서희 농촌지도사(농업지원과)가 ‘농업용 미생물 24시간 공급 확대’사례를 발표해 참석 직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팀장급 직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직원공감토크’는 선후배 공무원 간의 벽을 허무는 소통의 장이 되어 직원들의 응원과 공감을 받았다.

 

변광용 시장은 “겨울철 산불 대응과 시민공감 간담회 등 현안 업무에 매진해 온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연초 세운 계획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설 연휴 종합대책을 철저하게 이행하여 시민 불편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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