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천상무, 농소면 용암 1리와 '1사 1촌 슈웅촌' 지정식 진행! 시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

  • 등록 2026.02.12 19:32:14
  • 조회수 1

 

[참좋은뉴스= 기자] 김천상무가 ‘1사 1촌 슈웅촌’ 지정식을 통해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의 첫발을 내디뎠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2월 12일 오전, 농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용암 1리 ‘1사 1촌 슈웅촌’ 지정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종현 농소면장과 용암1리 이성수 이장을 비롯한 농소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슈웅촌’은 김천상무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다. 단순한 방문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마을과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며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필요로 하는 도움을 함께 나누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구단은 이를 통해 경기장을 넘어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첫 슈웅촌으로 지정된 용암 1리에서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고령 주민들을 위한 이불 빨래 봉사를 비롯해,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등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슈웅촌 지정식에 참석한 김종현 농소면장과 용암 1리 이성수 이장은 “김천의 자랑인 김천상무가 주민들의 일상에 한 걸음 더 다가와 기쁘다. 이번 지정식을 시작으로 더욱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구단이 되기를 응원한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는 “김천상무의 슈웅촌에 동참해주신 농소면과 용암 1리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김천상무는 진심을 담은 활동으로 용암 1리 주민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김천상무는 슈웅촌을 포함해 다양한 지역밀착 및 사회공헌활동으로 김천시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이 되기 위한 발걸음을 꾸준히 이어갈 지속한다.

 

한편, 김천상무는 2월 2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뉴스출처 :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정치

더보기
박명훈 전 안산시회 의장, 굴곡진 인생 담은 저서 출판기념회 성황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20여 년간 안산 지역 정치와 시민 운동의 중심에 서 있던 박명훈 전 안산시의회 의원이 자신의 인생 역정을 담은 저서 ‘그래도 가야 할 길’의 출판기념회(북 콘서트)를 지난 2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정치적 출판기념회의 틀을 깨고 노래와 대담, 연주가 어우러진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조창문 사회자의 진행 아래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저자의 삶을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영태 역으로 알려진 배우 박영록과 가수 서가인이 오프닝을 맡아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저자의 초등학교 동창인 백중철 안산시 4-H 연합회장 등이 대담자로 나서 박 전 의원의 인간적인 면모를 증언했다. 이번 저서에는 박 전 의원의 화려한 이력 뒤에 숨겨진 아픔이 고스란히 담겼다. ▶전국 최연소 의원: 1961년 안산 고잔리 출생인 그는 만 29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시의원에 당선되며 안산시의회 초대, 2대, 3대 의원을 지냈다. ▶시련의 시간: 38세에 도전했던 안산시장 선거에서의 낙선, 그리고 2005년 이른바 ‘당비 대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