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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공원녹지분야 기간제근로자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 등록 2026.02.13 19: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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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 및 현장 안전관리 강화 맞춤형 교육 추진

 

[참좋은뉴스= 기자] 부안군은 13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원·녹지분야(가로화단 15, 가로수 10) 현장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공원·녹지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산림정원과 소속 기간제근로자들에게 위험한 현장 등에 대한 사전 대비 교육을 실시하고, 근로자 보건 관리를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아울러 중대재해 예방의 필요성에 대한 근로자의 이해 및 동참을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가로수, 가로화단 등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변 작업과 예취기·전정톱 등 동력장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의 위험 요소가 많은 만큼 근로자의 근무 환경에 대한 이해와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사례별 교육으로 현장 근로자의 이해를 도왔다.

 

산림정원과 과장은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 의식을 갖고 부안군의 쾌적한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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