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제시, 2026년 제5대 어린이·청소년 의회 발대식 개최

  • 등록 2026.02.20 15:31:43
  • 조회수 2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20일, 2026년 제5대 김제시 어린이·청소년 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서백현 김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어린이·청소년 의원 43명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및 배지 수여, 활동다짐문 선서, 연간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제5대 어린이·청소년 의회 의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서백현 의장은 의원 한 명 한 명에게 금속 배지를 수여했다. 이어 어린이·청소년 의회 의원들은 의정활동을 위한 활동다짐문을 선서하고 올해 의정활동 계획과 포부를 공유했다.

 

제5대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에 재학중인 어린이와 관내 거주하는'청소년보호법'에 따른 19세 미만 청소년 등 총 43명으로 구성돼 의회 활동을 통해 정책에 참여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등 아동의 참여권 보장 및 권리증진을 도모하게 된다.

 

올해 제5대를 맞이하는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의회 아카데미, 정책제안대회 등을 운영하며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어린이와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아동친화도시 김제를 만들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아이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김제시]


정치

더보기
박명훈 전 안산시회 의장, 굴곡진 인생 담은 저서 출판기념회 성황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20여 년간 안산 지역 정치와 시민 운동의 중심에 서 있던 박명훈 전 안산시의회 의원이 자신의 인생 역정을 담은 저서 ‘그래도 가야 할 길’의 출판기념회(북 콘서트)를 지난 2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정치적 출판기념회의 틀을 깨고 노래와 대담, 연주가 어우러진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조창문 사회자의 진행 아래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저자의 삶을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영태 역으로 알려진 배우 박영록과 가수 서가인이 오프닝을 맡아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저자의 초등학교 동창인 백중철 안산시 4-H 연합회장 등이 대담자로 나서 박 전 의원의 인간적인 면모를 증언했다. 이번 저서에는 박 전 의원의 화려한 이력 뒤에 숨겨진 아픔이 고스란히 담겼다. ▶전국 최연소 의원: 1961년 안산 고잔리 출생인 그는 만 29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시의원에 당선되며 안산시의회 초대, 2대, 3대 의원을 지냈다. ▶시련의 시간: 38세에 도전했던 안산시장 선거에서의 낙선, 그리고 2005년 이른바 ‘당비 대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