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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미팅 주민불편사항 개선을 위한

사이동 행정복지센터, 신속한 현장 로드 검사 실시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성희)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4일 윤화섭 안산시장 주재 하에 주민 대표 6명과 온라인으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 하는 정책미팅’을 개최했다.

 

여기에서 제기된 주민 불편사항의 신속한 개선책을 위해 바로 다음 날인 15일에 발 빠른 현장 로드 점검이 시행됐다. 이날 이성희 동장은 정책미팅 시 제기된 쓰레기 불법 투기, 무단방치 차량, 주차장 환경 개선은 물론 통학로 주변 안전시설물을 꼼꼼히 확인하였으며, 특히 의견을 제안한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주민 김미애 씨는 “생활 쓰레기 청소와 관련하여 의견을 토론한 지 하루 만에 현장에서 공무원들과 만나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신속한 행정에 감사드리며, 주민으로서 쓰레기 배출방법 등에 대해 이웃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깨끗한 사이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성희 사이 동장은 “현장 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은 빠른 시일 내 조치하고 앞으로도 주민 불편사항의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청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영길 통협 회장은 “커뮤니티센터 뒤편에 사이동 주민과 통장들이 그동안 여러 해를 거쳐 쓰레기 등을 거둬내고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둘레길이 행정구역상 본오동이므로 추후 관리에 대하여 구청이나 시에서 관리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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