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석훈 위원장, 국민의힘 지지 출근길 피켓 인사 개최

“정권 교체를 향한 시민들의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국민의힘 경기도일자리창출혁신위원회 김석훈 위원장이 지난 2월 7일 출근 시간에 맞춰 안산 중앙역 앞에서 경기도당 안산시 청년위원 및 당원들과 함께 피켓 인사를 전개했다.

 

 

이날 인사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정책 공약이 담긴 ‘약자와의 동행 함께 하는 국민의힘’, ‘국민행복시대 일자리부터’, ‘서둘기보다 최고의 모습으로 임하겠습니다’, ‘부동산 세제 정상화 종부세, 재산세, 통합추진’, ‘4월 전기요금 백지화’ 등 피켓 5종과 윤석열 후보가 신년 기자회견 당시 발표문에서 사용했던 ‘국민의 뜻대로 새롭게’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 등을 나눠든 채 약 1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피켓 인사 중간 한 시민이 김석훈 위원장장과 악수를 건네며 피켓인사를 하는 위원들을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도 보였다.

 

 

김석훈 본부장은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대면 인사를 하기에는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바쁜 일상 출근길에도 파이팅을 외쳐 주는 시민들이 있어 힘이 난다”며 “정권 교체를 향한 시민들의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피켓 인사는 중앙역을 시작으로 상록수역 안산시청 부근 등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정치

더보기
박명훈 전 안산시회 의장, 굴곡진 인생 담은 저서 출판기념회 성황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 20여 년간 안산 지역 정치와 시민 운동의 중심에 서 있던 박명훈 전 안산시의회 의원이 자신의 인생 역정을 담은 저서 ‘그래도 가야 할 길’의 출판기념회(북 콘서트)를 지난 2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정치적 출판기념회의 틀을 깨고 노래와 대담, 연주가 어우러진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조창문 사회자의 진행 아래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저자의 삶을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영태 역으로 알려진 배우 박영록과 가수 서가인이 오프닝을 맡아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저자의 초등학교 동창인 백중철 안산시 4-H 연합회장 등이 대담자로 나서 박 전 의원의 인간적인 면모를 증언했다. 이번 저서에는 박 전 의원의 화려한 이력 뒤에 숨겨진 아픔이 고스란히 담겼다. ▶전국 최연소 의원: 1961년 안산 고잔리 출생인 그는 만 29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시의원에 당선되며 안산시의회 초대, 2대, 3대 의원을 지냈다. ▶시련의 시간: 38세에 도전했던 안산시장 선거에서의 낙선, 그리고 2005년 이른바 ‘당비 대

경제

더보기
경기테크노파크,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참여기업 모집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이하 “경기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부터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에 나선다. 올해 경기TP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설비 도입을 넘어 도내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자생력을 확보하여 미래형 제조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운영 ▲디지털 제조혁신 전문인력 양성 등 제조 혁신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은 단순한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화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유형1(기초 구축)’ 단계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소재 중소 제조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설비 및 솔루션 구축 비용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초 단계

문화

더보기